교정전 모습...

아....
어릴때... 제 옆모습은 만화에서 보는 그런 옆모습이 아닌거예여...
옆에서 보면 무지 화난사람 같은...
어릴땐 그 이율 몰랐죠..
돌출이라니...
박준형이 무를 갈때...제 친구들이랑 삼겹살 먹으러 가서 "아줌마 여기 무(무절임)좀 주세요.." 했더니..무지 놀려댔더랍니다..나쁜넘들..두글라구....
교정하면 괜찮아 지겠지요?
의식해가며 입술을 꼭 닫는 버릇도 씻은듯이 나아지겠지요?
정면에서 보면 가만히 있을때 이렇게 우울해 보이는 지금의 모습도.. 바뀌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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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히 공감합니다 ^^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