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기억하신분도 계실거예요 예전에 귀엽다고 리플많이 달아주셨죠 ^^

밝
밝은이
21년 전 · 조회 2,594


안녕하세요 전 6개월차 교정인입니다.
비뚤어진 치아와 함께 어두운 마음까지도 함께 고치고 있죠 ^^
제가 키운개의 모습이 너무 멋져서 올려봅니다.
강아지때 모습과 지금모습을 같이 넣었죠
즐감하시고 얼굴에 밝은미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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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장난꾸러기더니, 많이 늘름해 졌네요.
그러나 포즈는 여전히 장난꾸러기~
나도 키우고 싶다. ㅠㅠ
21년 전
덧
와 무겁겠네요! 울집개도 한번 들으려면 용을 써야하죠
21년 전
밝
밝은이
^^ 이녀석 자랑좀 해야겠네요
구구절절 너무 많고... 마음씀씀이가 신기할 정도로 착해요
그래서 전 얘를 사람보다 더 좋아하죠
ㅋㅋ 아무래도 주인 닮았나 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년 전
자식 진짜 많이 컷네여.
이젠 어른티가나욤 ^^*
와 나도 강쥐 키우고 싶은데....
강쥐많이 이뻐해주세요. 사랑스러워 보이네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밑에 작은사진은 꼭 양같이 나왔어요 ~ 그래서 착한거 아닌가요? 헤헤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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