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섬진강

철사맨 🩺 치과쌤 새싹
21년 전 · 조회 899


봄내음이 벌써 물씬한 구정쯤에 섬진강에서 무주까지 홀로 다녀왔습니다. 역사의 질곡을 기억하고 있건만 평화롭게 흐르는 강물은 저의 삶의 자세를 다시 추스리게 하더군요... 지금쯤은 매화축제가 열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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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부러워요~ 홀연히 떠나갔다오는 여행.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여행, 매화가 아름다운 꽃길이 떠오르네요. 가고파라..
21년 전
나홀로 여행이라...ㅡ,.ㅡ
매화축제 ^^*
저 요번달 말에 가기로 했는데~ 히히히~
제가 샘 대신 매화축제 다녀올게염 쿠헤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백
전남 광양의 매화마을 정말 죽입니다...
저도 지난해에 다녀왔는데 너무 이쁘던걸요...
21년 전
s
어~ 저 저번주에 갔다왔어여... 매화가 다 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쁘더라구요
보슬비가 왔었는데 그래도 넘 좋았어요..
사진 찍기 좋은곳이예요.. 전 비옷입고 한통찍었어요..
담에 또 가볼려구요..
꽃내음이 아직 나내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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