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정모] 060121 충무로3

시린파랑 새싹
20년 전 · 조회 2,731




1.차뎅,희지쒸,꼬로록,레몬공주,서코,샤를르,안녕,밍기뉴,윤정,노바,xof77
2.시린파랑만 빼고 다 그자리 그대로 입니다.
3.다들 열심히 고갈비와 오뎅탕을 드시는 장면 4컷입니다.
4.밍기뉴,윤정,노바,차뎅

단체사진과,
열심히 드시는 사진,
남녀를 가리지 않고 섞여서 잘 어울리시는 모습...

뭐니뭐니해도 잘 드시는 모습이 제일 보기 좋으네요 ^^
이날은 잘 못드시는 횐님이 없으셔서,
다들 어찌나 잘 드시던지~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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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장
wow~ 넘 부럽네욤~~; 잼있었겠당~!!
20년 전
저날 정말 많이 먹었죠 ㅋ 배가 넘 불렀지만 담에 간다면 또 그렇게 먹을 수 밖에 없어요~
왜냐~ 맛있거든요 ㅋㅋ
20년 전
밍
정말 맛있었어요.
고추장에 쓱쓱 비벼서 한숟갈 떠서 위에 고갈비 살짝 올려놓고 한입 먹고 떠먹는 오뎅국물맛!!
끝내줬어요. ^^*
20년 전
안
완젼 맛있었어요 !!!! ㅋㅋㅋ또 먹구 잡다 -ㅁ-;;;;;;;;;;;;;;;
20년 전
윤
'닭한마리'에서 밥두먹구 칼국수도 먹는바람에 배불러서
조금밖에 못먹은게 아쉽네....ㅋㅋ
20년 전
희
ㅋ-ㅋ
파랑이가,,고갈비 양념에 비벼서,, 고등어 한점씩 얹어서
떠주는거 먹고,, 나 쫌 기절할뻔했삼ㅋ
넘 매워써_ㅠㅋㅋㅋ
담엔,, 정말 고갈비집에서 미친듯이 달려!!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