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M(먹고) T(토하기) 가는 길, 기차 안에서...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 조회 3,325




선발대.
시린파랑님과
게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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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여
여리고 순한
사진이 너무 크넴.... 줄일줄을몰라성...
20년 전
게
헉~ 꺔짝야~;;
전날 장치달고 하루만에 입술안쪽 다 헐어와서는 이때 처음 왁스를 붙였죠~
왁스붙이는 게토!ㅡㅡ;;;
20년 전
나 표정 졸 욱겨!
언니 이거 스마일 처리 해줘야지...ㅡ.ㅜ
이건 아니라고 봐요... ㅋㅋㅋ
그래두 사진 다시 보니까 또 가고 싶당~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구
와우와우와우 사진 정말 크다 좋아좋아^^
사진이 크니까 파랭이 왜케 더 반가워~~~~~~~~ㅎㅎ
20년 전
※
참~ 희한한 일이야~
내가 엠튀를 갔긴 갔는데 이런 미인들이 있었던가?
사진에 뽀샵질 한거 같은디..
아님 내 모니터가 너무 오래된건감 -_-;
20년 전
서
표정 짱입니다요~ ㅋㅋ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뽀샵질 안했음이야...
원판이 좋잖아들!!!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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