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07.01.06 필립스파티후 뒤풀이]

꼬
꼬로록 새싹
19년 전 · 조회 4,869


항상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분..
^ㅡ^

(참 그리고 정말 정말.. 시린파랑님이 들고 계신
음료 협찬해주신 분이 계세요. 시골아저씨신데.
(전 그랬어xg님) 그분은 사진에서 빠지셨어요..
사정이 있으시고.. 원래 음지에서 남 돕는 일을
즐기시는 분이라서.. ^^;; 배트맨 같은 분이시죠.. ㅎㅎ

"형님~ 빨리 양지로 나오셔서 진정으로 시작할때까지
끝날때까지 올라이트 할 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형님~~ ㅜ.ㅜ"  
8 저장
댓글 8
시
시골아저씨
시린파랑님..
컷팅으로..완죤 분위기 바뀌셨어요..잘어울리시기두하구요
역시 시린파랑님은 외모가 넘넘 착하신것같아요

ps:꼬로록 넘넘~ 고생했는걸
이 많은 사진 다 수정해서 올리구^^

아~ 맞다.. 너네집 주위에..
전직 기타리스트 아저씨가 운영하는
허름하고 자그마한 연탄구이집이있는데..알라나??..

함 날잡아서 연탄위에 삼겹살이나 구워먹을까
연탄위로 메퀘하게 올라오는 연기에...
이렇게 저렇게 무던하게 살아온 이야기 숨겨놓기도하구

운 좋으면 아저씨 기타연주도 듣고.....
그렇게 식사나할까??
19년 전
시골오빠! 나두나두~~~
나두 연탄삼겹살...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꼬
넹. ㅡ.ㅡ 전 언제라도 오케이람니다.
형님과 파랭 시간 되시면..
연락만 주세요~
19년 전
게
저도 저도 연탄삼겹살~~ㅡ,.ㅡ;;;
글고 파랑이 머리 자른거 잘 어울려~~
상콤~해~*
19년 전
서
아.. 3월 지나고 모임 있으면 달리겠삼.. 그 전까지는 고행모드. ㅋㅋ
19년 전
시
시골아저씨
삼겹살에게 묻는다...
연탄위에 함부로 눕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돼지였느냐...ㅋㄷㅋㄷ

재활훈련...끝나는데로
소박한 연탄번개 함 해요~~`^^
19년 전
아놔 진짜,
엑스지 오빠땜에 욱겨 돌아버리겠네.
내 바로위에 오빠가 달아놓은 리플 정말 지대루 욱깁니다.

그래서 어떻게 나도 불러줄꺼요? 안불러 줄꺼요???
불러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파랭언니 완전 CF모델 처럼 나왔어~! 오오 ~ 정말 이사진 베스트~!!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