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06 필립스파티후 뒤풀이]
(8136).jpg)
항상 너무 수고 많이 해주신 분..
^ㅡ^
(참 그리고 정말 정말.. 시린파랑님이 들고 계신
음료 협찬해주신 분이 계세요. 시골아저씨신데.
(전 그랬어xg님) 그분은 사진에서 빠지셨어요..
사정이 있으시고.. 원래 음지에서 남 돕는 일을
즐기시는 분이라서.. ^^;; 배트맨 같은 분이시죠.. ㅎㅎ
"형님~ 빨리 양지로 나오셔서 진정으로 시작할때까지
끝날때까지 올라이트 할 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형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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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팅으로..완죤 분위기 바뀌셨어요..잘어울리시기두하구요
역시 시린파랑님은 외모가 넘넘 착하신것같아요
ps:꼬로록 넘넘~ 고생했는걸
이 많은 사진 다 수정해서 올리구^^
아~ 맞다.. 너네집 주위에..
전직 기타리스트 아저씨가 운영하는
허름하고 자그마한 연탄구이집이있는데..알라나??..
함 날잡아서 연탄위에 삼겹살이나 구워먹을까
연탄위로 메퀘하게 올라오는 연기에...
이렇게 저렇게 무던하게 살아온 이야기 숨겨놓기도하구
운 좋으면 아저씨 기타연주도 듣고.....
그렇게 식사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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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연탄삼겹살...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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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 파랭 시간 되시면..
연락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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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파랑이 머리 자른거 잘 어울려~~
상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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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위에 함부로 눕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돼지였느냐...ㅋㄷㅋㄷ
재활훈련...끝나는데로
소박한 연탄번개 함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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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지 오빠땜에 욱겨 돌아버리겠네.
내 바로위에 오빠가 달아놓은 리플 정말 지대루 욱깁니다.
그래서 어떻게 나도 불러줄꺼요? 안불러 줄꺼요???
불러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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