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07. 10. 24 삼계탕 번개

여
여리고 순한
18년 전 · 조회 4,112


교정 끝내고 '완소남'이 되어 돌아온
경찰아찌

모자이크 속의 남자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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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개
초점안맞추고 ~~머리를 빙글빙글 돌려서~~~눈을 흐릿하게 보면
얼핏 정우성님은 왜~안나왔어요?
18년 전
그
그랬어XG
부탁~ 들어주어서 쌩유~~.. 여리고순한^^
글고...넘넘 착한 울 귀여운 경찰아찌~알랴븅^^
18년 전
2번째 사진 내가 귀엽게 잘 나왔다고 했던거 그거지?
근데 뽀샤시 처리 했나바???
그냥 원래 색이 더 이쁜것 같은뎅...
어째든... 이날 넘 재밋었다는거~
역시 소수정의 맴버모여서 노는게 잼써 잼써~
지방방송도 없고 이런게 더 좋아.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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