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댓글 6
개
시린파랑언니~~ㅋㅋㅋ 작년 떡볶이탕 생각나요..대하라면 보니깐..괜히 눈물나요. 작년 ...그 떡볶이탕 ...몇백원짜리 라면에 대하를 저렇게 많이 넣어주는 이사모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네요.
언니 뭐에요!!! 대하 혼구녕 내준다더니..대하한테 오히려 당한거 아녜요?
근데~~진짜 재밌었겠다...
나의 행운이 시린파랑언니와 함께하길~~(<--언니도 좋은말 들어봐야죠.)

17년 전
경
라면국물에 대하들....ㅠㅗㅠ 지못미~~
17년 전
대하가 너무 넘쳐나서 라면에 대하를 그만... ㅋㅋㅋ
개구름!
아놔 개구름으로 닉넴 바꿨어. 욱겨 미쳐 정말!!!
못온거 후회되지? 우리 졸 재밋었다규!!!
배뻥 터지는지 알았어!!!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7년 전
청
음...나혼자 먹을양이군요.ㅋㅋ
17년 전
어
대하천지 라면국물~ 너무 인상적이에요 ㅋㅋ
대하한테 혼구녕 한번 나보고 싶네요 ㅋ
17년 전
게
개구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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