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역시 밤에 먹는건 무린가..

재
재이 새싹
23년 전 · 조회 2,277




가족과 함께 다 늦은 저녁에 족발을 뜯어따
내가 조아하는 막국수를 집중적으로 먹어따..
아..체한것일까..
꼭꼭 씹고 넘길것을 쯧쯧.,
대충 넘기는 버릇때문에 결국 체한것 같다.
미련하게먹고 소화제 2알로 간신히 살았다..
악..머리도 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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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ㅋㅋㅋ
23년 전
집중공격을 당한 막국수가 불쌍해요. 그 막국수의 공격을 받아 체한 재이님은 더불쌍타 ㅋㅋㅋㅋㅋㅋ
23년 전
식탐은 여전한지라 교정 2주차 보쌈에다 막국수 먹는데. 웬걸! 블라켓 떨어지고, 국수가닥에 목이 메고. 잘 안 끊어지더라구요. 에궁. 님 심정을 충분히 알져. 제가
22년 전
흰

보쌈ㅠㅠ 소화불량을 달고살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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