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녁 식탁

홍
홍샘 새싹
22년 전 · 조회 1,487


저희집은 맨날 한정식 처럼 먹기로 유명한 집이에요

그래서 몸매가 장난이 아니죠

어제는 후배 아들래미 돌잔치가서 갈비를 3인분이나 먹고 온 관계로 저녁은 굶어줄라 그랬는데

이놈의 김치찌게 냄새에 내가 또 깜빡 넘어가고 말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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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교
교정2년차
와 이게 정녕 집에서 먹는 차림이란 말인가~
난 그럼 지금까지 뭐먹고 산거지 ㅠ.ㅠ
22년 전
올
오...정말...저기...비빔밥 재료인가?
진짜..한정식집 같으네요...
어머님이 대단하셔요!!
(난 엄마가 해준밥 먹은지 삼천년은 된 것 같소!!)
22년 전
허거덕...... 대단한 압박이네여.
진짜 한정식처럼.... 와.....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진
정말..맛있어 보이네요............침이 꿀꺽..
22년 전
히
진짜루 맛있어 보이네요

^^제대로된 밥상
21년 전
흰

밥상이 부족한게 없네요ㅠㅠㅠㅠ 넘 맛있어보여요ㅠㅠㅠ

14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