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추석맞이 부서 쫑파티때...

콩
콩이 새싹
21년 전 · 조회 1,618




이젠 흔해진 패스트푸드들,,
교정전엔 오히려 안먹던 것들인데,,
한달동안 교정인 음식?? 만 먹다보니..
눈이 휘둥그래져서 먹엇드랫죠..

p.s 먹다가 찍은 사진,, 지저분하져 ^^::
정신없이 먹고잇는데,,직원들이..
사진찍어야죠~ 올린담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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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헤헤헤 맞아여 그럴때 있어요~
막상 음식나오면 정신없이 먹으면,
주변에 사람들이 "안찍어???" 그러져~
마자마자 저도 그런적 있답니다 ^^*

저런 패밀리레스토랑 가끔 가는데,
대충 먹어도 그냥 5만원 훌렁 나오고,
뒤돌아서면 금방 배꺼지고 웬지 허한느낌...
그래서 잘 안가게 되죵.
특별한날이나 함씩 가주고...

하여튼 가끔 먹으면 맛있긴 하더라구요~
자주먹으면 등골 휘니까 가끔만 ㅋㅋㅋ
근데 저 립은 어떻게 드셨을라나?
드시기 힘드셨죠?
막 뜯고싶은 충동이 생기셨을텐데~ 으흐흐~

전 지금 이사진 보다가, 라면 물올렸어요..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콩
제 돈주곤 잘 안가고..ㅋㅋ
주로 회식때..ㅎㅎㅎ

음,,,손으루 잡구 포크루 뜯구,,칼로 자르구 해서..
마구마구 먹엇드랫어요
*^^*
21년 전
노
아...입에서 군침이~~ --.--;;
아래 사진은 립 같은데... 아아~~~~~~
21년 전
해
사진 보니 정말 먹고 싶네요..습~~~~
21년 전
흰

넘 먹고싶어요ㅠㅠ 고기고기ㅠㅠ

14년 전
희

와 넘 맛있겠으요 이건 고문야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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