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술안주

시린파랑 새싹
20년 전 · 조회 3,541


다요튼 한답시고 한 4일 동안 한끼만 먹으면서 지내다가,
결혼하고 지방에 사는데 거진 일년만에  놀러온다는 친구가 있어서,
나갈까 말까 무진장 고민했습니다.
나가면 술마시고 저녁먹고 막 먹을게 뻔하니까...ㅡ.ㅜ

결국 그놈의 의리가 뭔지, 나갔다가 술마셨죠.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래있는게 매운치킨셀러드구용,
위에있는건 가시오부시가 뿌려진 오코노미야끼!
완젼 맛있어 죽을뻔 봤어요.
제가 다 먹었습니다... 미쳐 정말...

폰카라서 화질은 완젼 구리네요.
하나두 안맛있어 보이네... 사실은 정말 맛있는 집인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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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게
평소에도 그렇지만 술만 들어가면 먹어도 먹어도 맨날 배고파~ㅜㅜ
20년 전
콩
오데에여?? 갈켜조여 ~^^
20년 전
흰

오코노미야끼먹고싶어용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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