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교정에 들어가는,,, 코 코큰알라 새싹 17년 전 · 조회 1,893 오늘 점심에 윗 장치부터 달고 시작합니다 .. 생각보다 불편한 점이 많은 것 같아 걱정이네요 .. 먹는것도 제대로 못먹고 ... 요즘 사람들도 만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조금 피하게 될 거 같아요 .. 나름 딜레마 입니다.. ㅋ크.. 0 6 공유 저장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처음엔 말할 때나 웃을 때 좀 신경 쓰였는데요,
50일쯤 되니까 이제 그냥 막 웃어요 ㅎ 평소처럼 치아 보이게,!
괜히 뻘쭘해서 입술 여는 듯 마는 듯 하게 오므리고 웃으면
오히려 환하게 웃는 것보다 안 이쁘잖아요. ㅎㅎ 환하게 웃으세요~
그리고 앞니는 징징 계속 아프네요 ㅋ 역시 앞니로 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전 사람들이랑 밥 먹을 땐 무조건 입 벌리지 않고, 끝나면 바로 잇솔질 ! ㅎㅎ
그렇지만 힘내세요. 2년 후 ! +_+
댓글 메뉴
처음만 견디면 됩니다^^
제친구도 교정시작하면서 못먹는다고 슬퍼했는데
지금은 저보다 훨씬잘먹는답니다 ㅎㅎ
전 2년 6개월됐는데 언제 끝날런지 ㅋㅋ
댓글 메뉴
ㅈ ㅓ ~지금 12일 오전에 병원 시작하자마자 윗장치부터 달았는데, 2주가 넘은 지금.
헤벌쭉 웃고 당겨요 ㅡㅡ;; 걍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 해요..
부의 상징이라나 ㅡㅡ;;;;;;;;;;;;ㅋㅋㅋㅋ 연락 뜸하던 친구도 싸이 보더니
얼마주고 했냐고 부러워 하더라구요;; 그냥 생긴대로 살까 하는 생각보다.
아직 발치한 부분도 뻥~~~뻥 뚫려 있지만. 그래도 잘 했다는 생각이 우선이네요.
힘냅시다~!!!
댓글 메뉴
저도 어금니 확장한다고 천장에 와이어땜시 구역질났는데 인자는 아퍼도 ...걍먹습니다 ...오다리빼고
시작한지언 4달 발치할때 ...죽습니다 ㅜ.ㅜ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마지막에 "ㅋ크" 라고 되어있는걸 보니,
말씀 그대로 나름 딜레마 이긴 하지만,
또 나름의 방법으로 잘 지내시고 계시는 긍정적이신 분인것 같다는,
밝은 느낌이 드는걸요 ^^
교정이 힘들지 않다면 그건 정말 거짓말 인것 같아요.
힘든 정도의 개개인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밝게 웃을 수 있는 모습과,
가지런한 치아와 환한 미소를 생각하면서,
다들 나름의 방법으로 하루이틀 견디면서 시간을 보내고 계신것 같은데여,
어차피 피할 수 없고 시작된 일이니까,
되도록이면 긍정의 힘으로 즐기면서 보내면 더 좋겠지요 ^^
이사모에서 이렇게 교정에 관해서,
누군가가 글을 봐주고,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이사모에 회원이신것 만으로도,
이미 혼자가 아니시니까 화이팅 하시면서 즐교 하시길 바래요 ^^
이사모에서 자주 뵈어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