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기 제거중 금니 씌운게 때여져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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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 디본딩 하다가 그 힘에 의해서 뽑혔다고 생각하는데요.. 금니는 보통 반지 끼우잖아요. 반지 빼다가 빠진것 같은데.
그래서 일단 교정기는 빼서 좋지만...이런 경우가 다 발생하는군요. 혹시 같은 경험 있으신 분 있나해서 글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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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 디본딩 하다가 그 힘에 의해서 뽑혔다고 생각하는데요.. 금니는 보통 반지 끼우잖아요. 반지 빼다가 빠진것 같은데.
그래서 일단 교정기는 빼서 좋지만...이런 경우가 다 발생하는군요. 혹시 같은 경험 있으신 분 있나해서 글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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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솔직히 두가지의 경우가 다 합쳐진게 아닐까요?
썩어있어서 접착력이 약해진 가능성과,
13년이 지나서 시간에 의해서 접착력이 약해진 가능성과,
반지 빼다가 힘을 제대로 받아줘서 떨어진 가능성과....
뭐 이런것들의 복합적인 요인이라고 봐야할것 같아요 ^^;;;
그리고 썩어있어서 라고 선생님이 이야기 하셨었는데여,
그러면 당연히 썩은부분 또 갈아내고 할려면,
거의 기존거 크기 안맞아서 사용 못하시고, 새로해야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보셔야되요...
그래도 거기서는 최대한 살려보고 안되면 새로 해야된다고 말하니 다행이네여,
다른데는 무조건 새로 해야한다고 말하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또한 13년이나 지나신거라고 하니까,
물론 안떨어졌으면 더 좋았겠지만,
재수리(?)할때가 되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시고,
더 썩어서 고생하다 더 크게 힘들게 고치느니,
이쯤에서 이렇게 된게 어쩜 다행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시고 받아드리세요...ㅠ.ㅜ
좋게좋게 생각해야지 나쁘게 생각하면 끝이 없잖아요...
일단 돈이 한두푼이 아니라서 신경 많이 쓰이긴 하시겠지만...
기둥세우는건 잘 모르겠구요,
어금니 크라운 씌우는건 40만원 정도 하는거 제가 알기로 맞아요.
면적이 더 넓어지면 50넘는것도 저는 당해봤구요...ㅠ.ㅜ
금니 씌워서 몇년가고 그런건,
그냥 정말 경우에 따라서 다 다른것 같습니다.
제가 금니천지라서 정말 여러번 별짓 다 해봤는데,
다 수명이 다르더라구요! ^^;;;
그리고 떨어진 금쪼가리는 달라고 하면 줘요~
쓸모... 써본적 없어요. ㅋㅋㅋ
얼핏듣기로는 금니가 맞기는 하지만,
금의 함량이나 질적인 면에서 돈으로 환산할 수 있을만큼의 가치가 아니라서,
가져가도 소용 없다고 하는 말을 치위생사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어째든 교정마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다 잊어버리시고, 이참에 재정비 한다 생각하시고 활짝 웃으세용!!!
또한 유지장치 하시는건 교정의 연장이니까,
재발하지 않도록 열심히 해주시구요,
교정마치셨어도 종종 이사모 들려주시는 쎈쓰!!!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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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니님 감사감사^^
다행히도 기존꺼 쓰기로 했고 요즘 열심히 유지장치끼고 있습니다.
섬세한 답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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