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스케일링..ㅠ_ㅜ

아
아라조 새싹
16년 전 · 조회 1,755

생각보다..

이빼는것보다..

정말..

끔찍했다..ㅠ_ㅜ

 

끼익~끼익대는 소리와 따끔따끔함.

거의 고문수준..(아마 이런고문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ㅋㅋ)

 

암튼 이제 월요일 상학 장치를 달게되었다는~!

 

하긴... 이제부터 고달픈 교정이 시작되는데 기껏 이빼고 스케일링 했다고 징징대긴..

 

어서빨리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가길~~~~~~!ㅎㅎ

3 저장
댓글 3

아..저도 한달전에 스켈링 받았을때 고통이 생생히 떠오르네요.

쩍팔린 야그지만 스켈하는데 45분 걸렸답니다.ㅋㅋ

치석이 많아서 피도 철철 ~ 완전 당황,

장치달게 되면 님 말씀대로 고달픈 교정의 나날들이 펼쳐처 있답니다.

저 와이어 달러갈때 저희 의사쌤 말씀이

"축하드립니다 !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ㅎㅎㅎ"

하셧던 말씀이 생각나요~

저도 어서빨리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가길 바라는 사람중 1인입니당~

 

16년 전

전 스켈링때도 ...잠자요 -_-낮잠 전문이라서 병원가면 거진 시체 되요 ..

 

눈감고 일어나면 치료 다되었다내요 ...ㅇㅋㅂㄹ

16년 전

아픈것도 아닌...

그 시리고 듣기 싫은 신경 거슬리는 소리가 공포심을 자극하죠...

아으... 생각하면서 글쓸려니까 손이 부들부들 하고,

닭살이 막 올라오려해여~ ^^;;;

 

그래도 한번 받고나면 잇몸사이에 낀거 다 떨어지고,

시원하긴 하니까,

종종 병원에서 해준다고 하면 낼름 다 받으세여~ ㅋㅋㅋ

잇몸관리에 좋더라구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