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5번째 월치료후기

맥주공주 새싹
16년 전 · 조회 1,428

오늘은 철사두줄걸고 하악에 파워체인 달고왔슴다.

철사두줄거는것두 꽤 아프더군요.

어금니쪽은 안아픈데 앞니는 빠지는줄알았슴...

몬가 진행이 되고있으니까 이렇게 하는것이겠죠??

상악 발치공간은 제눈에 확띄도록 닫히고 있어서

그래서 그런지 파워체인을 떼버리더군요...

대신 오늘은 하악 파워체인.

늘 그랬듯이 의사쌤은 한마디말없이 후닥닥 진료하고 홱~ 자리뜨고.

상악앞니 철사두줄걸때 제가 너무아파서 아~~아~~ 하고 몸부림쳤는데도

아랑곳없이 말도없이 걍 할일만 하시더라구요...

넘 냉정한거있죠...ㅠ.ㅠ

이젠 그 어떤 설명이나 말 기대 안할랍니다.

치위생사한테  물어보믄 어느정도 해소되니까...뭐....치~~~~~~~~~

아..오늘밤 얼마나 고통에 떨며 잠을설칠까,생각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떼구름으로 몰려옵니다.

벌써부터 조금씩 아파오네요..

찜질방가서 몸땡이나 푹~ 지지다 와야겠어요.

 

 

 

아근데....뜨거운데 들어가도 되나요???

지금막 병원갔다왔는데 괜챤을까나여???

 

 

 

 

 

3 저장
댓글 3
노

맞아여... 어금니는 괜춘한데 앞니는 누가 주먹으로 쿵쿵쿵 때리는거처럼

욱신욱신거려요....ㅠㅠ 

16년 전
움

뜨거운 건 상관없지 않을까요? 찜질방은 괜찮을듯해요^^

 

철사두줄이요? 우와.. 전 아파도 상관없으니 얼른 진도 나가고싶어요 ㅋㅋ

16년 전
유

맥주공주님 저랑 같은 날 월치료 다녀오셨네요.ㅋㅋ

저는 가서 와이어만 굵은걸로 교체하구 왔어요.

근데 파워체인은 원래 다들 하시는건가요? 전 언제쯤 할런지..ㅋ

그냥 이대로도 잘 펴지는데 더 아픈건 하고 싶지 않아요~~~~ㅋㅋㅋ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