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별이 보이네요

마
마금아 새싹
16년 전 · 조회 1,297

어제 와이어가 막 당겨지는 느낌이 들더니

딱딱하지 않은 걸 씹었을때도 막 아프더라구요.

이게 이동하는건가요?

뭐 여튼.. 이가 흔들린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어제 엄마옆에 누워서 같이 티비보다가

엄마 팔꿈치에 정통으로 앞니 가격당했어요.

별 쫌 보고 눈물 쏙 뺐어요.

별 일 없겠죠? 이가 쑥들어가려나?ㅋㅋ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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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오

많이 아프셨겠어요..에고고.. 별일없겠죠..설마..ㅎㅎ

16년 전
마

별일없겠죠 뭐~;; 요즘 이가 많이 흔들리는데

자장면 먹다가 단무지 꽉 물어서 그 이후로 어금니 무지하게 아프네요.

그것도 좀 있다 괜찮아 지겠죠?

16년 전
유

으악 어머니께서 많이 미안해하셨겠어요.

혹시 모르니 사람들과 일정거리를 유지해야겠군요.ㅋㅋ

별일 없을거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16년 전
마

울 엄마는 굉장히 쿨하신 분이라..

이번 일도 쿨하게 넘어가셨어요..ㅋㅋㅋㅋㅋ ㅠㅠ

16년 전

헉....팔꿈치로 앞니가격이라...

지옥의 쓴맛을 보고오셨군요

전 예전에 조카이마랑 정통으로 앞니 박치기했을때 생각나네요.

순간 나도모르게 조카 목조르게 된다는.....ㅎ

16년 전
마

지옥의 쓴맛 ㅋㅋㅋㅋ 맞아요

조카 목 어쩔거에요 ㅋㅋㅋㅋㅋㅋ ㅠㅠ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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