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보노스프

마
마금아 새싹
16년 전 · 조회 7,763

초기 블라켓 달고 나서 입에 달고 살았던 보노스프.

어딜가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전 저중에서 체다치즈와 포타주, 버섯스프가 젤 좋아요

저도 홈쇼핑서 18개든 set샀었는데 거의 다먹어간답니다.

허기질때 좋아요 꺅!

(사진은 퍼왔음)bbe7c1f80086_noproblem3_ijsyh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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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전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맛있나요~

이아플때 첨에 오뚜기 스프는 먹었었는데 왠지 더 맛있을꺼 같아요~

생각안해봤었는데 왠지 사진보니 먹고 싶네요~ 땡겨요~^^*

16년 전
마

물만 타서 먹음되니까 무지간편하고,

다 맛있어요. 많이 먹다보면 좀 짜고.. 그래서인지 약간 질리는 감이 없지않아있네요..

10박스 넘게 먹었으니..그럴지도 몰라요 ㅋㅋㅋ

16년 전
유

예~전에 한번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좀 않맞더라구요.ㅋㅋ

처음 한두입은 맛있는데 계속 먹다보니까 김치가 필요했어요.ㅠ

 

16년 전
마

ㅎㅎ 좀 느끼했나보네요.

오뚜기스프보다 덜 부드럽고 더 짜고 약간 더 느끼한 감이 있죠?!

근데 참 잘 만들었다 생각되요

자일리톨,페브리즈,목공용풀,데톨스프레이와 더불어 참 잘 만든 제품이라 생각되요 ㅋㅋ

16년 전
깐

보노스프 마트에도 파나요? 먹어봐야겠네요.

포장상자 그림을 보니 맛있을 것 같아요. ^^

16년 전
초

보노가 맛있긴해요~ 전에 발치하고와서 너무 허기져서 보노 버섯먹었는데..버섯이 좀 컸는지

발치한곳에 끼여서 애먹었던후로는 요즘은 잘 안먹게 되네요~ㅋㅋ

16년 전
잇

우와~ 맛있어 보여요^^ 근데 한번도 안 먹어봤어요 ㅠㅠ

15년 전
흰

우와 저도 한번 먹어보고싶다는..ㅠㅠ ..곧 먹게될거같다능ㅜㅜ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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