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선물

조
조제* 새싹
16년 전 · 조회 1,211

 

우체국 볼일 있어서 다녀오는데

택배에서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맡겨달라구하구

회사돌아오는길에 집이 가까워서 언능 갖고 싶은 마음에

찾아왔지요ㅋㅋ

회사에서도 쓰려고 작은 치약 하나 꺼내놓구

큰치약은 가방에 딱 챙겨놨어요

아~ 이벤트 당첨 시켜주시고 선물도 바로 보내주시고 넘 감사해용

이닦고 나면 텁텁한 느낌 너무 싫어서 막 물마시고 했는데

이제 그럴일 없겠네요

아무튼 상품 감사드려요^^

산책하고 돌아오니 기분도 상쾌하군요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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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저도 오늘 왔나봐요.

택배아저씨가 전화오셔서 '집에 있냐?'길래 '네'하고 끊고보니

전 회사에 있는데 말이죠.ㅠㅠ

아..왜 자꾸 정신 없는 짓을 하는지 몰겠어요.

어째건 저도 "감사합니다"^^

16년 전
유

저두 오늘 받았어요.ㅋㅋ

위코니 치약 첨 써보는건데 어떨지 기대되요.^^

16년 전

저두어제 집에와보니 택배 도착해있었어요~

직장에도 하나 갖다놓구 잘 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양치하고 뭘 바로 먹으면 맛을못느껴서 억지로 입을 더럽히고 먹었는데 ㅋ

이젠 그럴필요가 없군요~

감사합니당~~~^^*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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