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 마 마금아 새싹 16년 전 · 조회 1,539 아침부터 체끼가 있더니, 점심 먹고는 더 심해졌어요. 아..답답해....근처에 약국도 없는데... 오늘 날씨 너무너무 좋아요.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데.. 속도 답답 마음도 답답해요 0 9 공유 저장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흠흠 부채표를 드셔야죵 ~!! 근처에 약국도없으시고 편의점없나요??회사원이신가바요...ㅠㅠㅠㅠ
저는 학생인데 한가로이 컴퓨터를 히히 힘내셔요 마금아님 ^^!
댓글 메뉴
마금아님 이젠 괜찮아지셨겠죠? 오늘은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댓글 메뉴
네, 지니님^^ 지니님 닉넴보면 유쾌해서 기분 좋아요^^
댓글 메뉴
전 왠만큼 속 불편해도 소화제 안먹고 해결하는데요...
이렇게 해보세요.
엄지와 검지 사이... 손가락 모아서 쫙 피면 약간 동그랗게 볼록 튀어나오는 부분 있죠? 거길 손가락 쫙 벌리고 반대편 손 엄지를 이용해 꽉꽉 눌러주는 겁니다. 희한한게, 이 부분이 멀쩡할 때에는 눌러도 별로 안아픈데, 체했을 때 누르면 엄청 아픕니다. 좀 아파도 여기를 지압해주면 속이 쫙 내려가면서 트림이 꺼~억 하고 나옵니다 ^^*
양손 번갈아가며 해주세요. 몇번만 하면 편안해 집니다~
댓글 메뉴
안 그래도 약 오기 전까진 계속 그렇게 해주었답니다. 썰님 감사해요^^
댓글 메뉴
그 체끼 아마도 퇴근하시면 감쪽같이 가라앉으실듯....
저도 어제 그랬거등요
점심먹고 완전 체해서 고생했는데 퇴근하니 말짱해 지드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