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답답해

마
마금아 새싹
16년 전 · 조회 1,539

아침부터 체끼가 있더니,

점심 먹고는 더 심해졌어요.

아..답답해....근처에 약국도 없는데...

오늘 날씨 너무너무 좋아요.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데..

속도 답답 마음도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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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애

흠흠 부채표를 드셔야죵 ~!! 근처에 약국도없으시고 편의점없나요??회사원이신가바요...ㅠㅠㅠㅠ

저는 학생인데 한가로이 컴퓨터를 히히 힘내셔요 마금아님 ^^!

16년 전
유

마금아님 이젠 괜찮아지셨겠죠? 오늘은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16년 전
마

네, 지니님^^ 지니님 닉넴보면 유쾌해서 기분 좋아요^^

16년 전
미

전 왠만큼 속 불편해도 소화제 안먹고 해결하는데요...

 

이렇게 해보세요.

 

엄지와 검지 사이... 손가락 모아서 쫙 피면 약간 동그랗게 볼록 튀어나오는 부분 있죠?  거길 손가락 쫙 벌리고 반대편 손 엄지를 이용해 꽉꽉 눌러주는 겁니다.  희한한게, 이 부분이 멀쩡할 때에는 눌러도 별로 안아픈데, 체했을 때 누르면 엄청 아픕니다.  좀 아파도 여기를 지압해주면 속이 쫙 내려가면서 트림이 꺼~억 하고 나옵니다 ^^*

 

양손 번갈아가며 해주세요.  몇번만 하면 편안해 집니다~

16년 전
마

안 그래도 약 오기 전까진 계속 그렇게 해주었답니다. 썰님 감사해요^^

16년 전

그 체끼 아마도 퇴근하시면 감쪽같이 가라앉으실듯....

저도 어제 그랬거등요

점심먹고 완전 체해서 고생했는데 퇴근하니 말짱해 지드라구요~ㅎ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