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기끼고 맞는 첫 여름이에요~~

하
하영쓰 새싹
16년 전 · 조회 1,824

제가 교정인이 된지도 벌써 반년이나 지났네요.

 

처음에 할 때 입안 틀 뜬다고 이상한 반죽 물고 있던게 엊그제 같은데요!!(제입안 크기에 놀라서 ㅎㄷㄷ했

 

어요. 샘플이랑 1.5배정도 차이났어요.)

 

한 몇달간 브라켓이랑 와이어랑 스크류랑 조우하다 보니까 입안 헐어서 왁스를 미친듯이 붙이며 지냈는데.

 

근데 점점 이가 평평하게 펴져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꺌꺌꺌ㅋㅋㅋㅋ

 

얼른 교정 끝나서 냉면과 자장면을 그냥!!!!!!안 잘라서!!!젓가락으로!!!(면이 교정기에 걸려서 지옥을 경험

 

해서ㅋㅋ)먹고싶네요~~숟가락으로 퍼 먹었다는 슬픈기억...ㅠㅠ

 

그럼 다들 홧팅!!하시고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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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 이제 겨우 두달 좀 지났는데, 어쨌건 저도 첫 여름이네요 ^^

 

왁스붙이는 거나, 면 잘라먹는거...  다 공감합니다. ㅋㅋㅋ

 

즐교하세요~

16년 전
v

ㅜ_ㅜ 의외로 과일도 복병이에요ㅠㅠㅠㅠㅠ사과 이런거 ㅜㅜ

16년 전

비빔밥에 있는 고사리나 시금치 나물 요런것도 사람잡아요ㅠㅠㅋㅋㅋㅋㅋㅋ어금니 브라켓에 걸려서 목뒤로 넘어가서 죽을뻔한 경험있는 1人ㅠㅠ

16년 전
깐

완전 공감해요. ㅋㅋㅋㅋㅋ

16년 전

앗 저도ㅋㅋㅋ 다만 저는 냉면으로ㅋㅋㅋㅋ

진짜 숨 막혀 죽을 때의 느낌을 살짝 경험했어요ㅋㅋ

16년 전
샤

저두 교정하구 처음맞는 여름이네요!!^^

왠지 반가운느낌이에요!!;;ㅋㅋㅋ

16년 전
깐

전 올 여름 내년 여름 어쩜 그 다음 여름도 교정기를 끼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약간 우울했는데. 다들 긍정적인 마인드 좋아용! ^^ 이사모 식구들의 좋은 기를 받아 기운을 내어 볼래요.^^

16년 전

저또한 교정하구 첨 맞는 여름에 한표 ~!!

그러구보니 저도 반년이 되었네여~

이젠 입안에 있는 교정기가 내몸의 일부처럼 칭근하다는 느낌~? ㅋㅋ

16년 전

저도 지난 가을에 시작해서 처음 맞는 여름이예요!^^

이번 여름이 가고, 또 다른 여름을 한번 맞이해야 교정이 끝나네요..ㅜㅜㅋㅋ

16년 전
조

ㅋㅋ 저도 처음 시작했던 날짜가 7월이었는데

여름내내 땀뻘뻘 흘리고 다니면서 고생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용 ㅋㄷ

화이팅 하세요^^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