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상악 본뜬것이 실종- _-

다
다민 새싹
16년 전 · 조회 3,152

 

 

 

제목 그대로............

제가 8월쯤? 상악 확장기를 꺼야 해서

치아 본을 뜨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하악에 브라켓도 붙이고 하악 2개 발치도 하고~

하악에 와이어 대신 스프링도 끼고~

 

명절이 끼어있긴 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장치가 너무 안나오는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그저께 병원에 갔다가 어제? 오늘? 아무튼 확인 해 주셨는데...........

 

............ 본뜬게 없어졌대요!!!!!!!!!!!!!!!!

뜨든.............. 죄송하다며 다시 와주시면 안되겠냐고해서

알겠다고는 했는데 눙물나네요.

 

또 밴드랑 빼고 해야하는건가.............싶기도 하고 ..........아놔

이거슨 무리수. 점점 치아 교정이 늦어지는 소리가 들려요 어흑 -_ㅜ

정말 난감 돋네요 흑흑. 좀 일찍 확인해달라고 할껄..................

(근데 저나 치위생사 언니들이나 다 명절 껴서 늦는줄 알았음-_-)

 

아무쪼록..........곧 3시간 뒤에 저는 다시 상악 치아 본을 뜨러, 치과에 갑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워할꺼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잉

저 같은분들은 없.....겠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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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카

치과에서 실수한만큼 앞으로 더 신경써서 치료해줄꺼라구 생각해욧 ㅠㅠ

16년 전
다

지금도 잘 해주셨지만 더 신경 써 주셨으면 -_ㅠ

16년 전
꼬

이 본뜨는거 느낌이상하던데....ㅠㅠ

16년 전
다

느낌은 괜찮은데 치아가 아파서 ㄷㄷ

16년 전
깐

본 뜬 것을 어떻게 없어질 수가 있을까요?

난감하셨겠어요. 흠...

16년 전
다

이동중에 실종이 되었...... OTL하 - 내 상악 치아 본은 어디로..ㅋㅋㅋㅋ

16년 전

으잉ㅠㅠ장치 한 상태에서 본뜨는게 더 힘들고 괴로운데ㅠㅠ액땜했다 생각하시구요!

앞으로 진행이 더 잘되고 더 예쁘게 되실거예요!!

16년 전
다

장치 달기전에도 버겁던데 아오 정말 - _- 1시간이 10년 같았어요 -_ㅠㅋㅋㅋ

16년 전

진짜 장치한 상태에서는 본 뜨고 뜯을 때(?) 좀 더 힘든데..ㅠㅠ

본 잘 뜨고 오셨나요?? 고생하셨어요~~

16년 전
다

치아 뽑히는줄 알았어요-_-;; 지금은 좀 괜찮아 진듯 하나 아직도 왼쪽 송곳니가 아프네요 -_ㅠ (요긴 왜 아프지-_-;;)

16년 전
v

미안한만큼 더 잘해줄꺼에요!!

댓글보니깐 잘하고 오신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16년 전
유

전 아직 장치달고 본떠본 적이 없는데 다들 힘들다고 하시네요.

어쩌다 치과에서 실수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미안해서라도

앞으로 더 잘해주시겠네요.^^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