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만 그런가요 ㅠㅠ

카
카스테라 새싹
16년 전 · 조회 2,524
이번에 월치료 갔다와서 느낀건데 치과갔다와서 무언가 새로운 치료를했을때 일주일동안은 거울보기가 싫어져요 ㅠㅠ 몬가,,,못생겨진것같은느낌 얼굴이 변한것같은 ㅜ ㅜ 그리고 나서 쫌지나면 익숙해진건지 또 괜찮아보이구...돌출입이아니였는데 교정기땜에 입도나와보이구 이휴 ㅠㅠ 슬퍼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솔로로,,, 이시간에 저도모르게 이사모에 찡찡거리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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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유

ㅋㅋ전 그런건 없어요.

오히려 월치료 받고오면 왠지 개운하고 기분도 좋더라구요.

파워체인도 새걸로 바꾸고 고무줄도 바꾸고 그러면

기분이 좋아져요.^^

16년 전
카

저는 이상하게 치과 갔다오면 볼이 쑥 패여서

몇일 잠못잔사람같아 지더라구요~ 월치료는 설레는데

저의 몰골을 보면... 휴우,, 시간이 해결해줄꺼라고 생각하고

지니님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겠어요~

16년 전

월치료날엔 또다시 시작되는 고통으로 정신이 없구요~~

(그치만 치아가 가장 많이 움직이겠거니~ 하는 맘에 힘내고!ㅋㅋ)

저는 블트 때문에..ㅠㅠ

16년 전
카

맞아요~ 그날은 아무 약속도 못잡겠더라구요~

월치료도 익숙해져서 어느순간 안아픈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16년 전
최

 

 

 사람마다 다틀리겠지만, 월치료후에 변할 치아를 생각하면 아 또 시간이 가서 빨리 끝나겠구나,

 이렇게 즐거운마음 가져보아요 ^^

16년 전
카

네~~ ㅋ 고생끝에 낙이온다구 이번에 첫번쨰 월치료 갔다온후

일주일만에 치아사이에 틈이 쑹쑹 생겼네요~ 다담주 두번쨰 월치료땐

덧니까지 브라켓달수있길 기대해봐야겠어요~

16년 전
v

월치료하면 더 기분 조아져서 ~

그런생각은 안들어요;

더 빨리 변할꺼같은 기대감이 더 큰거같아요 ^^

최강다리미인처럼 긍정적인 생각이 최고에요

16년 전
카

푹꺼진 볼과 툭나온 입만아니라면 견딜만할꺼같은데 ..

어차피 이미 발치해서 공간도 비어있구 교정기는 붙어있구

못건너올 강을 건넜으니 여유를 갖고 바쁘게 지내는게 좋은거같아요 ^^

16년 전

-_-전 이번 크리스마스에 서울에 있으면 ㅋㅋㅋ 명동이나 압구정동에 가서 짜장면 뜨더 먹겠습니다 ㅋㅋㅋ ㄷㄷㄷ 전 거울없으면 못살아요 시간나면봐요 옆라인 ㅋㅋ

16년 전
깐

상악 돌출치아로 인해 교정기를 걸고 웃을땐 혼자 어색해하지만

저는 5개월이 넘어 상악 앞니 4개에 교정기를 걸어서인지 오히려

기분이 꽤 좋더라구요. 아마 오랜 기다림 끝에 교정기 전부 장착해서겠죠.ㅋㅋ

확실히 상악 앞니에 교정기를 장착하니 입이 더 많이 돌출되어 보이긴해요.

하지만 조금씩 치아들이 이동해주니 신기해요. 빨리 돌출치아 들어가길...ㅎㅎ 

16년 전

교정기때문에 원래 좀 더 튀어나와보일수있어요^^

근데 그건 카스테라님만 보일거에요!!그러니깐 너무 우울해하지마세용..ㅠ.ㅠ

크리스마스날 우리다같이 ㅋㅋ솔로로 지내보아여^^휴 ㅋㅋㅋㅋ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