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안녕하세요^^

쓰글년 새싹
15년 전 · 조회 2,166

저는 교정을 저번달 중순쯤에 시작하였습니다...

아프지는 않은데....양쪽 볼은 다헐었구요~ 별신경안씁니다...

근데 한 두세시간 입을 꾹 다물고 있다가 입을 때면....

입아 살들이 다 교정기에 들러붙어요~

교정기에 붙어서 드드득 떨어지는 느낌이랑 조금의 아픔....

느낌이 너무 싫어요 살들이 떨어져 나가는 느낌....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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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 붙이시면 조금 나아지실것 같은데,,,

살 떨어지는 느낌을 정말 실감나게 써주셔서 저도 소름이 오소소..ㅠㅠㅋ

근데 닉넴 보고 웃고가요..ㅋㅋㅋ

15년 전

왁스 붙어봤는데...

젤끝 어금니라 붙었다가 금방 떨어지더라구요~

그냥 이리 있을랍니다^^ 먹는데 지장은 없답니다^^

15년 전
깐

그 느낌 저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ㅜㅜ

헐어서 입 안이 너덜너덜되고 발음까지 안되어 병원갔던 기억이...

그 날 레이져치료도 받고 왁스 받아와서 교정기에 붙이니 훨씬 좋아지더군요.

저도 사과님과 마찬가지로 님 닉네임 보고 웃고 갑니다.

앞으로 000님이라고 부를 수는 절대절대 없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15년 전

그냥 쓰글님이라고 부르시면 되는뎅 ㅋㅋ

지금 어금니 오른쪽 왼쪽에 점토같은거 붙여놨어요....

앞니 마모된다고 조금 벌려놨네요....

점토의 힘으로 음식을 감각없이 열심히 먹는데....

이거빼면 못 먹을듯

다음주에 치과가는데.....이거 때버리면...뭐먹지요?

15년 전
행

정말 아프시겠어요ㅜㅜ

근데 전 제가 이상한건지.. 입안이 하나도 안헐더라구요;;

주변사람들이 넌 교정이 체질인가바~ 이랬어요ㅋㅋ

너무 고생하시네요ㅜㅜ 조금 더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힘내세요!!

15년 전

별로 안픈건 없어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15년 전
라

맞아요ㅠㅠ 이는 안 아픈데 입안이 헐어서 힘들어요ㅠㅠ 소금기나 신 음식 닿으면 바로 황천길... 죽음의 고통.. 악ㅠㅠ

15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