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기다려지는 월치료

맘
맘맘맘 새싹
15년 전 · 조회 2,076

6주에 한번씩 가는거라

첨 브라켓달고 이제 10일있음 6주 차네요

근데 너무 너무 기다려지네요 첫월치료가...

월치료 다녀오면 또 치아아프고 며칠을 고생한다고들 하는뎅

왜 이렇게 기다려 지는걸까요?ㅎㅎㅎ

한번다녀와 또 쌩고생을 해봐야 월치료가는걸 두려워 할라나ㅎㅎㅎ

암튼 지금은 빨리 날짜가 지나 첫월치료날이 됐음 좋겠다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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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최

 

 

 아픔이따르지만,  교정중에는 얼릉시간이 가길바라고, 월치료가 기다려지는건 다 똑같은거같아요, ^^

15년 전
교

마자요. 교정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월치료를 갔다오면 왠지 많은 변화가 있을 거 같아서 기다려지는 거 같아요 ~!

15년 전
알

전 이빨이 약해서 어렸을때부터 치과를 달고 살아서 치과를 엄청 무서워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치과가는게 제 삶의 낙이 되었어요 ㅋㅋㅋㅋ

먼가가 이빨에 새로운 변화가 있을것같다는 설레임이 ㅋㅋㅋㅋㅋ

15년 전
깐

첫 월치료에 대한 기대는 유난히 컸던것 같아요.^^

긍정적인 생각이 치아를 팍팍 이동시켰음 좋겠어요.

즐교하세영~* ^0^

15년 전

ㅋㅋ저도 월치료 날이 너무 기대되요!^^

아마 교정 끝날 때까지 월치료날을 손 꼽아 기다릴듯..ㅎㅎ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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