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직장인의 교정!

콩
콩콩알 새싹
15년 전 · 조회 3,257

하하하

저 백수 탈출햇어요!

저는 싸이언스쪽이어서 ㅋㅋㅋ연구직이에요ㅋㅋㅋ안그럴것같은데 엄~청 놀랍죠!

저는 지방에 지냈는데 일은 서울에.....

그래서 다시 서울로 복귀해요ㅜㅜㅜㅜ윽....이사하기 귀찮....

 

아 저같은 경우는 일은 서울인데 치과는....지방이에요....심지어 남쪽나라ㅋㅋㅋㅋㅋ

이런분은 어떻게 하세요?

저....얇은 와이어여서 계속 자꾸 와이어가 빠지는데ㅜㅜㅜㅜ

한달에 한번 가는게 정상인데 거의 매우가고있거든요ㅜㅜㅜㅜ

끄억끄억

치과 걱정되서.....올라가기 싫어요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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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미

그래도 직장 구하신거 축하드리고요~!!!

교정은 머...  주말교정???  병원 옮기는 게 만만치 않잖아요???

15년 전

우왕우왕~~ 너무 축하드려용!!ㅋㅋ

근데 정말 치과가 참..... 난감하게 됐네요ㅋㅋ

한달에 한번만 고생하시구,,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15년 전

음 일단 백수탈출하신거 추카추카 드리구요~^^

싸이언스를 싸이더스로 잘못읽어서 연예계쪽 일하시는줄 알았다능~~ㅋㅋ

 

15년 전
애

우와우와 저두 서울에 잇다가 목포로 갓는데..

그래도 계속 꾸준히 2주에한번 3주에한번씩

꾸준히가서 ...

열심히 잘움직이고 같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두 싸이더스로 읽어서 흠칫 ㅋㅋㅋㅋㅋㅋ

15년 전
날

직딩 축하드려요 !!!

저는 백수인지라 ㅠㅠ 세상에서 제일 부럽네요 ㅠㅠㅠㅠㅠㅠㅠ

 

15년 전
v

축하드립니다^^

치과가 멀다는게 조금 문제지만요~

15년 전
여

서울에 있는 싸이언스 연구직이라니.. 부럽네요ㅠㅠ

전 연구직 계속 하다가 계약직에 지쳐 다른분야로 전향했다는..ㅋㅋ

취업 축하드려요 ㅋ

15년 전
하

취업 축하드립니다~

교정 때문에 걱정 되시겠어요.

저는 콩콩알 님처럼 병원이 지방은 아니지만

직장이나 집에서 2시간 가까이 떨어져 있어서

장치에 이상이 있거나 불편을 느낄 때면 난감하답니다.

그래도 병원 옮기는 것 보다 힘들지만 다니시던 병원에 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15년 전
혜

취직하신거 축하드려요 ~~~ㅋㅋ 교정도 일도 열심히하세요. 병원은 옮기면 돈엄청드실거에요 ㅠㅠ

몸이 힘들어도 교정시작하신병원으로 ㄱㄱ ㅠㅠ

15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