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 너무 오랜만이죠 ^^

조
조제* 새싹
15년 전 · 조회 2,971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가요~

전에 회사 다닐때 앞으로 이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마나 하면서

이사모 식구들한테 상담하고 그랬던때가 엊그제 같은뎅

벌써 그랬던게 6개월이나 지났어요.

정말 눈깜짝 할사이에 시간이 흘렀네요~

아직 유지장치가 끝나지 않아서 22일에 치과 한번 또 가야해요

"이번엔 그만해도 되요."라고 원장샘이 말씀해주시면 참 좋을텐데

왠지 더 계속해야 할것만 같은 기분이 ㅎㅎ

회사도 좋은곳에 들어와서 공부도 많이하고 또 남자친구도 생겼답니다.

요즘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구 있네용~

자주 와야하는데 그래도 틈틈히 들릴께요

전 아직 교정인이니까 ㅎㅎ

모두들 건강조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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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오

그때 그 회사 그만두시고 이직하셨나봐요~~

그땐 고민 많이하셨는데...ㅠ

회사가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얼른 유지장치 끝나는 날이 왓음 좋겠네요~~

근데 저는 끝나더라도 밤에 잘때정도는 껴줄라구요..

왠지 불안한 마음에..ㅋㅋ

 

15년 전
애

우와우와 벌써 조제님 유지장치를..

저두 후딱딱움직여서 교정장치 햇으면...ㅠㅠㅠㅠ

15년 전

저도 빨리 장치떼고 유지장치얘기할날이 왔슴 좋겠어여~^^

15년 전
콩

끼아~ 좋은 회사에 공부도 하고 남자친구까지.

끼아~ 이건뭐 여자로는 최고네요!

부러워요!

15년 전
v

즐거운 일만 가득 가득 하신거 같아서 부러워요^^

그래도 가끔 이사모에 와주세요~^^

15년 전
유
조제님도 그동안 못오셨군요. 저두 오늘 정말 간만에 와봤는데 이것저것 많이 바뀐거 같네요. 회사 다니느라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사모도 못오고..ㅋㅋ 지금 폭풍 댓글 달고 있어요.ㅋㅋ
15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