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칠 ㅋ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퍼왔습니다 ㅋㅋㅋ
아래는 알보칠에 대한 일반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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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의 ‘알보칠’은 지난 1993년 독일 알타나사에서 개발한 극 산성 물질인 ‘폴리크레줄렌’을 합성한 고분자 화합물질로 정상 피부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변성되거나 괴사한 조직에만 반응해 살균 작용과 함께 모세혈관을 지혈하고 상처 부위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킨다.
이런 원리로 입 안에 패인 궤양을 치료하게 된다. ‘알보칠’을 바르면 괴사조직이 하얗게 변해 떨어져나가면서 이 때 따끔한 통증이
동반된다.
농축액 그대로 쓰거나 희석해서 1일 2,3회 면봉에 묻혀 환부에 바르고 증상이 경미하면 한번만 바르는 것으로 충분하다.
구내염 외에도 치은염, 욕창, 자궁경부 염증, 자궁내막증 등에 쓰인다.
다만 치료 초기에는 국소 자극 및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강산성이라 치아 법랑질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치아가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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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아픈걸요...ㅋㅋ
그나저나 두번째 동영상처럼 들이부으면 진짜 아플듯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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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용법은 물에 희석해서 쓰는거였는데.. 그래서 좀 섞었나?ㅋㅋ
하도 아프니까 그냥 확 아프고 마는게 나아서 쓰긴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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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얼보칠에 대한 정보가 없었던터라
사용법 읽고 면봉으로 찍어서 환부에 눌렀는데-
그 순 간
자동반사 작용처럼
눈물+콧물이--------
그 후, 한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그것만한 것이 없다는것 깨닫고는
애.용.중이에요~♡
그런데, 요즘 것은 확실히 예전 알보칠보다 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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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통이 심한만큼 빨리 낫는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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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열이 자주나서 애용하는데 앞으로 조심조심 사용해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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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알보칠 입에 담지도 않음!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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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밑에 시린파랑님 얘기 들으니까 알보칠이란 녀석.. 전 평생 안 볼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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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보고 칠해라고...
너무 아파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