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징어 땅콩-

소
소-피 새싹
15년 전 · 조회 2,833



오늘 글 여러개 쓰네요ㅋㅋㅋㅋ


저는 씹는 안주를 되게 좋아하는 편이에요

오징어, 육포, 쥐포, 대구포!!!

땅콩, 아몬드, 은행...


그런데 교정이후 조심하게 되었지요


땅콩 같은 것들은  깨문후에 조각나서

조각들 중 치아와 브라켓, 철사 사이에 끼고

끼인것들이 거슬려서요





얼마전 과자 [오징어땅콩]을 5살짜리 조카랑 먹는데

월진료 다녀온지 얼마 안되서인지 몰라도
딱딱해서 못 깨물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모, 이 아파서 못 먹겠어" 라고 말했더니

조카가 과자를 깨물어서 반씩 주더라고요...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조카에요^^

_tw.jpg 

10 저장
댓글 10
하
귀여워요^^ 저도 저보다 더 암거나 다 씹어먹는 30개월된 조카가 부러워요.ㅋㅋ
15년 전
소
ㅎㅎㅎ 마자마자.. 조카들이 더 잘 씹어요
15년 전
교
조카 완전 귀여워요~
웃는 모습이,,
여러 여자를 울리겠는데용~ ㅋㅋㅋㅋㅋㅋㅋㅋ
15년 전
미
위에 언급하신 음식 중 은행 제외하곤 교정 중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네요~

저도 오징어 좋아하는데... (안주로 많이 먹으면 담날 턱아플 정도로 .. ㅎㅎ) 교정하고부터는 멀리하고 있어요~

사이사이 끼는건 그냥 양치할 때에 치간칫솔로 빼내면 되는데, 사실 정작 중요한 건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에 철사와 브라켓에 가해지는 힘이죠...
15년 전
소
아휴- 땅콩 아몬드는 치간칫솔로도 잘 안빠져요~ 먹고나면 후회하면서 어느샌가 또 먹고있다는;;;;; 아몬드 라뷰~♥.♥
15년 전
잇
견과류 좋은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이었네요 ㅠㅠ
15년 전
뚜
까아~ 조카 너무 깜찍해요 ㅎ 완전 귀엽다아!!! ㅎ
15년 전
애
꺄 진짜 조카 귀여워용!!!!
15년 전
날
정말 귀여워요!! 지금 제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네요
15년 전
캔
너무 귀여워요..깨물어주고 싶다는..ㅋㅋ
저 농담으로 먹을것좀 씹어 달라는 말 많이 하는데..아무도 안해주더라구요..ㅠㅠ
나도 저런 조카 한명 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