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때문에 병원 바꾸기...
안냐세요.
저는 프랑스에 살고 잇/구요.
36세 아줌마랍니다. 교정한지 1년 3개월째구요. 앞으로 1년은 더 해야 합니다.
올여름에 이사를 해서 한달에 한번 원래 교정의를 만나러 가는것이 너무 부담됩니다.
450km 떨어진 곳이고 기차를 타도 왕복 5시간이 넘게 걸리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는게 힘들어서요.
그래서 교정의 바꾸는 것을 생각해보는데..
의사는 기록을 다 넘겨주겠다고 하는데...
바꾸는것 괜찮을 까요 ?
만약 지금 사는곳에 있는 병원을 다닌다 하더라도 별 문제는 없을까요 ?
의사들마다 방식이 다르진 않을까...
조금 고민 스럽네요.
교정동지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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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거리보니까 340km정도되네요
제가 완납을 했고.. 교정 옮기는게 쉬운게 아니기에
ktx타고 한달에 한번씩 내려가요.
처음엔 별로 힘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갈수록 힘드네요 ㅠㅠ
주변에 병원들 충분히 알아보시고 교정방법이라던지에 대해
마음맞으신 곳이 있으시다면 옮기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확실치 않지만 교정중이면 새로운 곳에서 꺼릴수도 있다는 얘기 들었는데요 프랑스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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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하신 선생님이 더 나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