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 진행하는거 혼자 사진 찍기..

혜용 새싹
14년 전 · 조회 2,223


 집에서 다들 사진 찍으시나욤?


 전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자꾸 까먹더라구요.


 교정 완료인 친구가 그거 찍고 나면 매달매달 달라진 모습이 진짜 신기하다고 하는데


 집에서 완전 생얼에 구질구질한 모습으로 찍으면.


... 정말 교정끝나고 아 난 사람이 되었꾸나 라고 느낄꺼 같은 느낌. ㅎㅎ


 아옹 찍어야 되는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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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캔
전 맨날 폰으로 찍다가 폰바꾸면서 혼자 흉직한 마음에 새폰으로 옮기질 않아서 옛날 사진이 없어요..ㅡㅡ^
14년 전
ㅋㅋㅋㅋ앗....그런가요 아휴 빨리 찍어야겠어욤
14년 전
돌
내가 그러고 있네요. 교정직전부터 기절초풍옆모습,앞모습사진찍어두고 100일, 200일, 다음달 다다음달 뭐 1년변화 뭐 그런식으로 찍어두고 있네요. ㅡ.ㅡ 왜냐면 변하는 모습을 알아야 다음달에 치과를 가도 저번달에는 이랬는데 지금 이렇다고 물어보기도 하고 할테니까요.
14년 전
아 진짜요?ㅋㅋㅋㅋ우앙우앙... 저도 빨리 해야겠어요!
14년 전
찍어야지 하고 미루고 미뤄 벌써 2달이 다되가네요
변화되는 과정 나중에 보면 잼있을꺼 같은데...
빨리 실천해야 겠어요
14년 전
그니까용 .... 정말 이랬나 싶은 그런느낌 막상 본인은 사진 안보면 잘 모를꺼 같아요 ㅎㅎ
14년 전· 수정됨
저는 열심히 찍고 있어요~
오늘 겨우 첫번째 월치료를 받고 왔는데..
느낌상으로는 직접 찍으면 각도라건가.. 차이가 있어서
제대로 변화를 못 느낄거 같아서요.
'사진 좀 찍어 주시면 안되요? 쌤?'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바쁘신데 귀찮게 해드리는건 아닌가 싶어서.. 꾹 참고 ㅋㅋ
오늘도 열심히 휴대폰으로 찍었어용 ㅎㅎ
월치료 후기 올리면서 자세히 살펴보려구요!
14년 전
아하. 구쵸... 전 옆사진을 어케 찍어야 될지 모르겠어용.
엄마한테 부탁해야해 하나..ㅜ
14년 전
애
저두 찍어놓을꺼그랬나봐요...ㅠㅠㅠ거의 마무리단계인뎅
14년 전
ㅎㅎ 에이 그래도 병원에서 찍는거 있으니까.ㅎㅎ
14년 전
하
맨날 보면 큰 변화도 못 느끼겠고 해서 전 잘 안찍는데... 다들 열심히 변화를 기록하시는군요...
14년 전
ㅎㅎ 그게 내얼굴이여 맨날 보니까 잘 모르는거 같아요 ㅎㅎ 찍어야 그나마 아..구랫구나 라면서 ㅎㅎ
14년 전
들
앗 저도 사진찍는거 깜박했군요.. ㅎㅎㅎ 해야겠어여 ㅋㅋㅋ
14년 전
앗 ㅎㅎ 전 글 올리고 나서 찍엇더니 ㅋㅋㅋ 방이 어두워서 흔들려요 ㅠㅠ 잉
14년 전
날
저는 월치료 다녀온날은 꼭 !!! 사진 찍어놔요
나중에 입이 마구들어가는 움짤 만들려구요 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설레요 ㅋㅋㅋ
14년 전
교
저도 처음에는 사진찍고 했지만..
직장을 다니다보니 완전 피곤하여 일찍 잠이 드니 사진찍을시간이 없어졌네용~
매일 매일 찍는것은 아니지만 몇달후 한번씩 찍어요~
전 후와 비교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ㅋㅋㅋㅋㅋ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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