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 발치했어요

14년 전 · 조회 2,112
의사샘 잘 못도 아닌대....
발치 후 저도 모르게 의사샘을 원망스러운 눈빛으로 보다 왔네요^^;;;

많이 허전하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졌네요
밥두 잘 먹구 ㅋㅋㅋ
자꾸 혀가 건들고 싶어해서 걱정에요 ^^;;
이뻐지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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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하
발치... 아프고 공간 보면 허전하고.. 그래요. 남들은 28개 치아로 사는데 위아래 4개 빼면 24개로 살고... 무엇보다 기능상 아무런 이상이 없는 치아일 경우 상실감이 더 큰 것 같아요.
언제 메꿔지나... 거울만 보고... 제가 그렇게 살아요.
14년 전
빨리 메어지길 바래요^^ 전 언제 아물나... 이러고 지내요 ㅠㅠ 자다가 실수루 상철 건들였거든요....
14년 전
b
전 발치했을때 허전하고 살짝 우울했어요......이제는 빨리 교정끝날날만을 기다려요.....
14년 전
저만 우울했던게 아니군요 왠지 우울해서 유난은.. 하고 넘겼어요 ㅠㅠ
14년 전
캔
교정을 결정할때 크게 세가지를 고민하게 되는거 같아요..
많이 아프면 어쩌나..약2년간의 교정기간을 내가 견딜수 있을까..마지막으로 이를 뽑는것이 잘하는 짓일까...
교정인이라면 다들 느꼈을 교정에 따르는 고민과 걱정인듯 하네요.ㅋ
14년 전
ㅋㅋㅋㅋㅋ맞아요 완전 동감이요^^
14년 전
깔
의사샘 원망 ㅋㅋ 그래도 이쁜치아를 만드는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이쁜치아를 생각하면 좋을듯하네요
14년 전
네^^ 좋게 좋게 생각하려고요^^
14년 전
발치하고 초반에,
가려워서 토끼가 된듯했던 그 기분이.. 떠올랐어요 ;ㅁ;
아.. 그 기분은 정말.. 어떻게 비교도 표현도 안되요... ㅠㅠ
무를 마구 갈고 싶은 그 기분 .. ㅠㅠ
14년 전
무를 갈고 싶은 기분이라...ㅋㅋㅋ 아직 전 그단계는 아닌대 궁금하네요,,,ㅋㅋ
14년 전·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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