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년 2개월째인데요
교정하고 난 이후로 거울로 이를 자주 보는 습관이 생겼네요ㅋㅋ
하악에 비해서 상악이 속도가 더뎌요.
그리고 상악 중에서도 왼쪽이 오른쪽에 비해 더디구요.
이~~~~~~~~~~~~~~하고 보면, 상악 오른쪽은 잇몸뼈가 좀 들어간 게 보이는데,
왼쪽은 아직이네요. 발치공간도 상악 왼쪽은 오른쪽에 비해 덜 닫혀있구요.
하악은 왼쪽 오른쪽 모두 1미리정도 붙으면 발치공간은 다 메워지는데,
상악은 언제쯤 다 될런지...
이사모회원님들은 보통 발치공간 얼마쯤 되어서 다 메워지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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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더디다고 말씀하실정도니..슬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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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이제 8개월정도 됐거든요ㅜㅜ근데 상악은 거의 다 느린편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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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워지기는 커녕 발치부분이 정상적으로 아물지도 않은거 같아요 ;ㅅ;
석달째였나 쌤께서 발치한 부분이 오래 간다며
(채워지는게 늦나봐요 ;ㅅ;) 발치공간이 귀엽다며 웃으시는데....
순간... 어떻게 발치공간이 귀여워보일수가 있지?!?! 하면서...
직업병과 비슷한 시선의 차이에 저는 저대로 웃다가 온 기억이 나네요;;
(쌤이 더 귀여우세요! ㅋㅋ)
아래 꽃물님 덧글이 밑줄 쫙! 긋고 갈래요!
그냥~ 즐겨요~ /ㅅ //
우리네 발치공간은 귀엽잖아요~ (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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