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천진난만 아이의 시 '바다'

루
루씨킴 새싹
14년 전 · 조회 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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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창의력이 대단한 아이의 시를 보고 감탄을 했어요!

너무나 귀엽네요

제 선생님이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고민상담하면 다 해결해줄것만 같은 꼬마멘토님같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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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애한테 소장가치가 있겠어요 부끄럽지 않은 추억이 될 듯 ㅋㅋㅋㅋ
14년 전
루
ㅋㅋㅋ그러게요 ㅋㅋㅋㅋ
14년 전
흰
넘 귀엽네용ㅋㅋㅋㅋㅋㅋ
14년 전
루
보구 빵터졌뜸
14년 전
미디어 문예창작을 공부하는 동생이 주말에 보여줬는데, 저 어린 아이도 저러하는데 나는 무언가, 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ㅁ';; (박수)
14년 전
루
ㅠㅠ....제말이요...증말..ㅋㅋㅋㅋㅋ 박수!
14년 전
아나 ㅋㅋㅋ 빠터짐 ㅋㅋㅋ 욱기다 ㅋㅋㅋ
오늘 기분 쳐우울한데 대박 터짐.
아오~ 동심 ㅋㅋㅋ
14년 전
루
저도 이거 뉴스 보구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엄마미소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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