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태풍에 졸린 내 눈

루
루씨킴 새싹
14년 전 · 조회 2,146

 

새벽에 태풍이 어찌나 휘몰아치던지...ㅠ_ㅠ

 

창문이 덜커덕덜커덕 비가 쏴아아아아아아아아 내려가지구

 

잠든지 두시간만에 깨어서 온 집안 창문 다 닫고 ㅋㅋㅋ

 

그리고 다시 잠을 청했지만 겨우 다시 두시간만에 눈이 떠지더라구요ㅠ_ㅠ

 

결국 잠 못 자서 눈두덩이엔 잠이 한가득이네요

 

덕분에 오늘 밤은 숙면하겠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풍에 피해입는 곳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벌써 가거도쪽은 난리네요!

 

그래도 지금은 태풍 지나갔다고 하늘이 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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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희
태풍 같지 않은 태풍이었어요... ㅂㅣ나 와~~~~~~~~구와구 쏟아지면 좋겠네요. 너무 더워요 학학
14년 전
루
전 비올때 그 습함이 제일 시러요ㅠㅠ
14년 전
이
저는 폭풍더위가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ㅠ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고 습한 날씨는 정말 끔찍해요 ㅠㅠㅠ
14년 전
아.. 습한거 정말 너무너무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그래도, 어제 비가 오다말다 하고 나니까.. 그래도 그 전보다는
조금 덜 더운 것 같은데.... 이것도 잠깐이겠죠..? ㅠㅠ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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