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 카레가 먹고 싶다... 온 세상이 노래지도록.

먼
14년 전 · 조회 2,500
아아 카레가 먹고 싶다
일본식 카레
인도식 카레
엄마표 카레....

아아 커피가 마시고 싶다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

온 세상이 착색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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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허접한 시를 써봐써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치료 다녀와서 자고 일어나니 문득 끓어오르는 카레에 대한 열망..투명한 장치라서 ㅜㅜ

그래도 요번 달에 엄청 많이 이동한 거라고 샘이 그러셔서 희망찬 날이에요 ~~ ㅋㅋㅋ

즐교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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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뽀
ㅎㅎㅎ 교정인들의 열망을 잘 담아낸 시네요-ㅎㅎㅎ
저는 이제 교정 시작인데 벌써부터 깍두기와 알타리 무가 먹고파요ㅋㅋㅋ
14년 전
먼
깍두기...ㅜ 잘게잘게 잘라 드셔용 ㅋㅋ
14년 전
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진심카레너무너무먹고싶어요ㅠㅠㅠ
14년 전
먼
카레랑 커피 완전 좋아하는데... 흑흑흑
14년 전
루
고무줄 건거 아니면 ㅋㅋㅋ 먹어도 괜찮던데요 전 ㅋㅋ
14년 전
먼
전에 한번 카레 먹고 양치하는데 칫솔이 샛노랗게 되는 거 보고 식겁해서 ㅠㅠ 그담부터 자제 중이에요 ㅋㅋㅋ
14년 전
아아아아아아 카레.... 아아아아아아
월치료 전날 왕창 먹어버릴까요? -_-;;;
월치료 가면 파워체인 끊고 월치료 해주시니까요...
(이랬는데 이번 달은 파워체인도 와이어도 그대로 가시고...? ;ㅅ;;;
14년 전
먼
월치료 전날 고고~ 그런 불상사가 있어서는 아니되오!!ㅋㅋㅋ
14년 전
최
총각김치가 너무 먹고싶은 1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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