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교정 끝....이 아니구나..--;;
드뎌~2년 10개월만에 교정기를 제거했답니다.
거의 3년 동안 교정기와 생활해서 그런지 제거하고 나서도 그닥 실감을 못 느꼈다는...
교정기 제거 보다는 그 이후에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 갈 줄은 몰랐네요..
1. 유지장치 : 40만원(교정하기 전에 말해 줘서 이건 패스)
2. 어금니 씌우기 : 40만원(이건 애기 안해 줘서 엄청 짜증냄)
--> 기존에 씌였던 것이 교합이 안 맞아서 다시 해야 한다고 함.
--> 교합 맞게 하고 유지장치 본 뜰려면 어쩔 수 없이 해야 함.
(지금 교정하고 계신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3. 미백 : 50만원(할 의향이 없었으나 교정기 제거 후 치아 색깔을 보니 해야 겠음.)
총 130만원이 교정 끝나고 발생되네요..
그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치아 건드리면 무조건 돈이라는....심히 동감합니다..
물론 꼭 미백을 해야 하는 거는 아니지만 교정 끝나신 분들은 아실꺼예요..왜 해야 하는지를....--;;
그래서 교정기 제거하고 나서도 돈 땜시리 실감을 못 느끼고 있답니다..
아참 교정기 제거할때 치아 안 쪽으로 가느다란 철사 붙이는데 2시간 이상 걸려서
턱 안 좋으신 분들은 많이많이 힘드실꺼예요...(제가 그랬음.) 이것도 참고^^
한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치과를 계속해서 다녀야 겠네요~!!
교정의 끝은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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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미백 절대공감해요. 저도 막바지여서 이제 웃을수 잇구나!! 했눈데 누란치아... 창피해염 ㅠㅠ
저도 미백하려구욤 미백해서 진짜 신나게 웃으며다녀요 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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