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의 최대위기
안녕하세요? 저 박양인데요,여기 좋네요!
여기오는데 무지 힘들었어요.
와우, 홈페이지가 알이 꼴똑 찼군요.
앞으로 더 번창해 나가길 바라면서,
저는 요즘 교정한이후 최대의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이런적 없었는데, 교정해도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지난주엔 치료받으면서 그만 눈물을...ㅠㅠ
어디다 얘기할때도 없고. 참..
너무 아파서 울다가 나중엔 서러워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안울라고 꾹 참을라해도 왜 그거 아시죠. 옆에서 어떡해..어떡해..
막 이러니깐 눈물이 더나고..
누워서 우니까 눈물은 자꾸 귀속으로 들어가고..참..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고, 정말 첩첩산중이네요..
이거 고쳐놓으면 저쪽이 말썽, 저쪽 해놓으면 또 요쪽이 말썽,
저는 요즘들어 아래어금니가 자꾸 혓바닥을 향해 누워가네요.
뭐가 좋아서ㅡㅡ; 이거 세울려면 고생좀 해야할것 같은데..
정말 걱정되요..휴.. 이번주에 치과 또 가는데..
또 얼마나 아플지, 지난주에 간호사 언니가 미리 경고했거든요.
이만큼 아플거라고.
반지끼다 기절하면 어떡해..무섭습니다..ㅠㅠ
여기오는데 무지 힘들었어요.
와우, 홈페이지가 알이 꼴똑 찼군요.
앞으로 더 번창해 나가길 바라면서,
저는 요즘 교정한이후 최대의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이런적 없었는데, 교정해도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지난주엔 치료받으면서 그만 눈물을...ㅠㅠ
어디다 얘기할때도 없고. 참..
너무 아파서 울다가 나중엔 서러워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안울라고 꾹 참을라해도 왜 그거 아시죠. 옆에서 어떡해..어떡해..
막 이러니깐 눈물이 더나고..
누워서 우니까 눈물은 자꾸 귀속으로 들어가고..참..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고, 정말 첩첩산중이네요..
이거 고쳐놓으면 저쪽이 말썽, 저쪽 해놓으면 또 요쪽이 말썽,
저는 요즘들어 아래어금니가 자꾸 혓바닥을 향해 누워가네요.
뭐가 좋아서ㅡㅡ; 이거 세울려면 고생좀 해야할것 같은데..
정말 걱정되요..휴.. 이번주에 치과 또 가는데..
또 얼마나 아플지, 지난주에 간호사 언니가 미리 경고했거든요.
이만큼 아플거라고.
반지끼다 기절하면 어떡해..무섭습니다..ㅠ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마음이 아프오~ 박양 힘내시구료. 상투적인 위로 말 밖에 못하는 나사맨을 용서하시구료. 눈물까지 흘렸다니 그 눈물이 나중에 환한 웃음으로 바뀌길 기도드리오. 나사맨 역시 응원해 주리다.
댓글 메뉴
그때 나사맨 마구 구박하던 박양이 우짜다 이리 약하게 되버렸소?
안되오안되오!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돌와와주오~
그리고 박양은 같이 교정한는 친구도 있는데 이럴때 그런 친구가 매우 힘이 되어 주지 않겠소이까?
힘을 내시오
으쌰으쌰 힘쌔우시오
댓글 메뉴
하지만 구박은 이제 그만....
댓글 메뉴
그리고 힘내겠습니다. 힘이 불끈 불끈.
외로워도 슬퍼도 이젠 안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