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 떨고 계시군요. 흐흐흐
교정 사실 생각보다 고통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처음에는 후회 될 때도 있었구요.하지만 지금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동생두 첨에 저 보고 으악
난 절대 교정 안할꺼야 그랬는데요. 요즘에는 나두 할까?
이렇게 말한답니다. 처음에 장치 적응할때 조금 힘들구요.
나중에는 철사 조일 떄 조금 아파요. 하지만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랍니다. 교정치료는 아프다기 보다 좀 짜증스럽다
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
1년정도 교정하고 있는 지금 돌이켜보면 그리 나쁘지 않네요.
지금은 잘했다는 생각두 들고요... 너무 걱정마시고요.
즐교하세요. 자주 놀러오시구요. ^^
처음에는 후회 될 때도 있었구요.하지만 지금은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동생두 첨에 저 보고 으악
난 절대 교정 안할꺼야 그랬는데요. 요즘에는 나두 할까?
이렇게 말한답니다. 처음에 장치 적응할때 조금 힘들구요.
나중에는 철사 조일 떄 조금 아파요. 하지만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랍니다. 교정치료는 아프다기 보다 좀 짜증스럽다
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
1년정도 교정하고 있는 지금 돌이켜보면 그리 나쁘지 않네요.
지금은 잘했다는 생각두 들고요... 너무 걱정마시고요.
즐교하세요. 자주 놀러오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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