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우와 4개를 심으셨군요. 전 2개 심었는뎅

나
나사맨
23년 전 · 조회 2,938
미니임플란트 치료의 대부! 영자 나사맨 인사드립니다. 꾸벅

예전에는 일부 치과에서만 하던 미니임플란트 치료가 요즘에는

많은 병원에서 하는것 같아여~ 그만큼 효과가 좋다는 예기겠죠? ^^;

미니임플란트 치료땜시 좀 불안하셨나 보네여~ 안심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캬캬 이 나사맨을 일찍 아셨다면 좋았을 것을

우히히


나사맨이 보증할께여. 나사치료 잘 받으시고요. 안심하셔요!

글고 사이트가 좋다구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하지만요.

사실 저는 단점을 알고 싶어요. ㅠ.ㅠ 제가 사용하다보면

저 스스로도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글자두 크게 하고 싶고.. 등등 군데 실력도 어정쩡하고

시간두 없꼬 ㅠ.ㅠ 못고치고 있어요.

앞으로 많은 관심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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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교정시작한지 3개월째입니다.

아래위로 치아 4개 발치하고, 철도 깔았는데요.

요즘 미니임플란트 시술이 아주 효과도 좋다고 해서

하겠다고 그랬죠.

마취하고 잇몸에 못박는건줄은 몰랐더랬습니다..T.T

워낙에 아픈건 잘참기에 별로 두려워않고 했는데

마취가 풀리니까 이 욱씬거림때문에 잠도 못자겠네요.

교정에 대해 모르는 주위 친구들한테 이 얘기 하니까

다들 엽기라고 경악하던데요.

어떻게 잇몸에 못을 박냐면서..

ㅋㅋㅋ

제가 좀 무식하게 얘기했나요?

근데 아래 위에 4개 심고나니 어찌나 뿌듯한지요.

빨리 땡겨줬음 좋겠어요.

전 교정하는게 소원인 사람이었죠.

교정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밤잠을 설칠정도로 흥분했었어요.

지금도 제가 교정하고있는거 너무나 행복해요.

지금 아픈거 사실.. 다 즐거운 비명이에요.

좋아서하니까 아픈것도 다 참게되고..

더 어릴때 했으면 좋았을 것을~

이 사이트 오늘 우연히 알게되었는데요.

좋은 것 같네요. 치아교정하는 사람들만의 고충을 털어놓을 곳이 생겨서.

전 미니임플란트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몰랐었기 때문에

조금 불안한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여기 들어와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다른분들도 했다구 그러시고.

어쨌든~ 앞으로 많이들 이뻐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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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푸하핫..지금은 나사를 뺐지만..
저는 친구들한테 나사 박은거 보여줬어여..
다들 엽기라구 무섭다구 했져..- -;;
23년 전
흔히 듣는 "나사" 보다... 치아미인님의 "못"이란 표현이훨씬 더 괴기스럽습니당. ㅡ.ㅡ;;;
23년 전
전 다섯살된 제 조카에게 보여줬죠.. 그때 그 표정 ^^ . 그리고 한마디 - "혜지(조카)도 껌 많이 씹으면 의사선생님이 이렇게 한다..." 가지고 있던 껌 몽땅 저 주던데요 *^^*
23년 전
아랫집 꼬마는 제가 장난으로 나사보여줬더니 그 담부터 저만보면 울려고해요. ㅠ.ㅠ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