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약 세시간 입 벌리고 아랫니에만 브라켓 붙인 사연...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2,319
저더 공간이 없어서 아래먼저 붙이고 정렬후 윗니에 붙여서
치료했습니다. ┰┰. ┰┰ 힘내세여



[순수 님이 작성하신 글글입니다.]

>>전 설측으로 하는데, 윗니가 아랫니를 많이 덮은 상태(부정 과개교합)여서
>>
>>윗니 안쪽에 브라켓을 붙일 공간이 없다네요.
>>
>>그래서 아래를 먼저 붙이고 아랫니 정렬후 글고 아랫니를 아래쪽으로 내린
>>
>>후에 윗니와 아랫니 사이에 틈이 생기면 그때 윗니에도 브라켓을 붙이지만
>>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그때도 몇달정도는 어금니가 닿지 않을거라는
>>
>>무서운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
>>근데 문제는 언제쯤 윗니에 브라켓을 붙일지 기약이 없다는군요,
>>
>>혹 저처럼 하신분 있나요?
>>
>>전 브라켓 붙인 첫날 치고는 별 아픔을 못 느끼겠는데, 배가 무지 고프네
>>
>>요. 점심 시간까지 치료를 하느라 점심도 못먹고 간단한 과자 하나 먹으려
>>
>>니 그거 먹고 이 닦을려니까 억울한것 같고...
>>
>>평상시에도 안쪽으론 칫솔이 잘 안가는데...이 닦을려면 넘 힘들것 같네요
>>
>>설측으로 하신 분 칫솔질 방법좀....
>>
>>근데요, 전 치과 의자에 누워 있으면 왜그리도 졸리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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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저도 주위에서 왜 교정을 했냐고 그런소리 들으면 정말 후회스러운마음에 머리를 쥐어박고...자악을 합니다..ㅠㅠ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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