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벌써 1년이 되었어요.

나
나사맨
23년 전 · 조회 1,896
옛생각이 나네요. ^^;
근데 벌써 1년이 지나고 입도 많이 들어가고
발치구멍도 줄어들고, 교정기가 별로 신경 안쓰이고

그런데 전 장가 못가나요? ㅠ.ㅠ




[떨려ㅠ ㅠ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교정을 시작한지 일주일...
>>
>>아직..브라켓을 위에만 6개밖에 안붙였지만..
>>이제 입술의 까짐도 거의 나아져서 양초를 안붙이지만.여전히 깍두기와 음식을 강하게 잘게잘게 씹는게 어렵네요..
>>
>>전..거의 하루에 4-5번정도의 양치질을 한답니다.
>>음식물이 끼는 게 장난이 아니여서..
>>
>>왜..교정하면 볼살이 빠진다고 하잖아요..
>>저도 일주일밖에 안지났는데..볼살이 좀 빠진거 같긴하던데..
>>그게 좋긴한데..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음식을 조금먹는것 같지도 않은데..
>>
>>이제 일주일뒤면..발치하러 갑니다.
>>마취를 한다니깐...두렵긴해도..견딜만은 한데..
>>이제 남은 치아에 브라켓붙이면..또 까질 입술들과..
>>또 이제 철사를 조금씩 조이면서의 고통이 벌써..
>>떨려요...ㅠ ㅠ
>>
>>제나이 이제 며칠뒤면 27살..
>>사람들이 말합니다...너 그러고 어떻게 선이나 볼수있겠냐고...
>>흑..저 시집못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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