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리아님두 새해 복 마니 받으세여^^

나
나사맨
23년 전 · 조회 1,626
휴가 잘 보내셨나요? ^^

저두 턴 연습하고 있는데요.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리아^^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8일간의 휴가를 끝으로 회사에 나왔어여..
>>멜이 100통 가까이 와있더군여..- -;;휴우~~
>>
>>저번주에 이 2개 발치하구선, '이제 웃을때 조심해야겠당..'했거든여..
>>텅빈 공간땜에 신경쓰여서리..
>>근데, 친구가 저 웃는거 보더니 웃대여..어색하대염..
>>제가 웃을때 좀 크게 웃는 편인데, 답답해 죽겠더라구여..
>>그래서, 그냥 이젠 신경안쓰구 있어염..^^
>>이젠 원래대루 푸하하!!^^이렇게 웃구있어염..ㅋㅋ
>>
>>6일에 충치 치료 하러 가구, 9일엔 교정치료하러 가염..
>>도대체 윗니는 언제 하는지, 이번에 가서 물어볼려구여..
>>
>>짐 온몸이 멍투성이에염..보드 턴 연습하다가 어찌나 굴렀는지..- -;;
>>꼬리뼈 다쳤어염..- -;;
>>
>>다들 올 한해 행복하구 기쁜 일들만 가득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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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겨울휴가... 정말 부러워요. ^^; 즐겁게 보내셨죠? 교정하고... 웃을때... 저도 많이 고민했었는데 그냥 평소처럼 활짝~ (?) 웃는게 난것 같더라구요. 표정관리에 선수가 되기 전엔 말이죵. ^^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