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호라~안아퍼서 더 이상한걸 ㅡ.ㅡ;;;

코
코코팝스 새싹
23년 전 · 조회 1,729
저 오늘 아래에 장치 덕지덕지?붙이고 왔는데요~

ㅋㅋㅋ 입 벌어지게 고정시키는 그거ㅡ.ㅡ;;암튼 그거 끼고 있는데..

웃겨서 혼났어요..ㅋㅋ

선생님은 어떻게 그걸 보고 안웃을 수 있는지..

다시한번 치과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답니다.ㅋㅋ

근데요~~

원래 이렇게 안아픈건가요?

우선은 아래에만 붙였거든요?

다음에 아랫니 뽑고 위에 장치하고~~

오호~ 이상한게 하나도 안아프네요..

아래만 해서 그런가?

후움..

근데 웃을때 장치가 안보이게 웃으려고 거울앞에서

연습했는데..

아니야 아니야~~영..불편해요

평소대로 웃으려면 귀여운?장치들을 입밖으로 모두모두

출동시켜야 편하더라구요~~

*^^*

아무튼~~시작이 좋으니까 맘이 놓이네요..

물론..몇일뒤에..두려운..아래 앞니빼기가 남았지만요.

아기대문(왜 우리 앞니 두개보고 대문이빨이라고 하잖아요..안그런가?ㅡ.ㅡ
그러니까 아래 앞니는 아기대문이지요..ㅡ.ㅡ;;)중

하나가 빠져나가 버리면..

정말 춥겠죠?ㅡ.ㅡ;; 영구가 될날도 얼마 안남았군요..

바람이 슝슝 들어올텐데..휴..우..

아무튼~~

모든게 쑹쑹 잘 진행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모두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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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저두 첨엔 이상했거든요. 근데 안아픈건 이상한게 아니라 다행인거죠~* ^^ 교정장치 끼고서 웃는건... 그냥 자연스런게 최곤거 같아요. 조그맣게 웃기... 매번 손으로 가리고 웃기... 왠만하면 웃음참기!!! ---> 이러면 더 불편하겠죠? 서로가... ^^;
23년 전
취소취소..흐..윽..
아퍼졌어요..
밥알 하나한 으깨서 삼키고 있어요..
ㅡ.ㅡ;;;;;;
23년 전
방문객=코코팝스 ^^;;
23년 전
우히히 그럴줄 알았다니까. ㅋㅋㅋ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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