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요즘 생활..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1,585
처음방문했어요.




[리아^^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철사를 굵은걸로 바꾼뒤..
>>입안이 장난 아닙니당..- -;;
>>
>>발치한 부분은 그냥 철사가 쭉~~있잖아염..
>>예전엔 철사가 얇아서 안그랬는데..
>>굵은걸로 하니깐..그 부분이 철사 자국이 쭉~~났어염..
>>제가 잠잘때 벽쪽 보면서 자거든여..
>>그래서 한쪽 얼굴이 눌려서 그런가봐여..- -;;(내 추측..)
>>버릇이 되버려서..아침에 인나면 꼭 벽을 보구 인나염..미쳐~~
>>이렇게해서 생긴 철사 자국이 3개..휴우~~
>>
>>참~~
>>저 디카 주문했어염..움하하하..^^
>>근데, 하프프라자에서 주문해서..배송이 1달 넘을꺼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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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리아님 다 좋았는데 디카를 하프 플라자에서 주문하셨다고요? 후미 님아 기다리다 지쳐서 죽은사람도 있어요 인내심이 필여하실 겁니다.....--;
23년 전
괜찮아염..
물건 기다리는 동안..필카랑 로모 쓰면서 인내심을 갖구 기다릴꺼에염..^^;;오긴 오겠져?- -;;
근데, 20만원 넘게 차이나서..
그눔의 돈땜에 인내심을 발휘해야져..뭐..
23년 전
쿨픽스4500 기다리다 죽을뻔 하다 살아남은 사람 여기 있어요^^
저도 하프에서 샀는데 정말 하루하루 입이 바싹바싹 타지요
기다리는 동안은 그냥 잊고 계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23년 전
헉..저두 4500주문했어여..ㅋㅋ
그냥 주문하구 잊구 살아야겠네염..^^
켄신님..며칠..아니 몇달 걸려서 왔나여?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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