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이럴때 후회된다.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1,530
아직 장치는 붙이지도 않고 발치만 하고 반지 위에만 두개 낀 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반지 끼기전에 사이벌리려고 무언가 끼워넣었었는데 그게 생각외로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입을 다물기가 겁이 났었거든요. 정말 그때 내가 왜 이 고생인지 한심해지기까지...
지금은 발치를 두개 해서 씹기가 좀 어렵네요...아직 상처가 덜 아물어서
그런대로 참을만 합니다. 위에 것에 비하면...
또 언제 많이 아픈가요? 장치를 다 붙이고 나서 말이죠...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꼭 알려 주시면 미리 각오를 하고 치료에 임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한달에 한번씩 철사 조이는것도 한 이틀 아프다고 들었는데 그 통증도 아무것도 씹지 못할만큼 아픈건가요? 공간 만들때 처럼 말이죠...
여러분 꼭 좀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구요 막 장치붙이고 몇일 지나면 움직이는게 눈에 보일까요?
전 발리 앞이빨이 가지런 해지기만 하면 장치 붙여도 입 찢어져라 웃으면서 다닐 수 있을것 같은데... 그날이 오기만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더 인기가 있어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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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반지 끼울 시기가 젤 힘들때에요. 그래도 그검 며칠안되니깐..장치는 별루안아프구요. 한달 한번씩 철사는 거기에 비하면 암 느낌도 없어요. 고로 며칠만 고생하면 끝~ 화이팅!! 힘내세요.^^ 더 인기 있어질꺼에요
23년 전
첨에만 그렇지, 한 6개월정도만 지나도 고통이 없어져요. 치과다녀와도 한 나절 아프려나? 하구요..별거아니에요^^
23년 전
장치를 입안에 붙이면... 정말 고통이에요...ㅜㅜ
막막..;; 입안 다 헐구요.... 다 찢어지고.. 장치 자국나고.
장난아니에요..; 전 열흘동안 5kg빠졌어요..;
23년 전
나눈 장치 그저께 걸었눈ㄷ ㅔ 하나두 안아프던데요? 밥두 먹구 벌써 그래요.. ㅋㅋ 칫솔질하기 귀찮지만...
23년 전
저는 교정한지 1년반되가는데여
첨엔 치과갔다온날은 정말 신경질이 말이 아니었져...
배고푸지... 아푸지... 특히 앞니가 건들기만 해도 헉...ㅡㅡ+
병원갔다온날마다 아무도 저한테 말을 안걸었어여...
근데 지금은 병원다녀온 하루만 쩜 아푸고...아픈거에 적은이 된듯...빠졌던 살도 도루 다찌고...ㅜ.ㅜ
23년 전
먹는거 좋아하는 저로써로는..
양치질을 하루에도 수십번..그런데도 충치가 생기는걸 보니...너무......무섭다 ㅜ.ㅜ
23년 전
살빠지는 사람들 보면 부럽네여..크크..나는 먹는걸 조아하다 보니.. 크힛.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