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여 정말 얼마 안남았네여.
근데 저는 아쉽다기 보단 그냥 차라리 빨리 2013년이 왔으면 좋겠어요.
좋은 일도 있었지만,
굵직굵직 힘든일도 많았고,
여름 이후부터 하는 일이 잘 안되고 심적으로 지쳐서...
그냥 차라리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둑같은 개인적인 감정...ㅠ.ㅜ
원하는것을 다 이루진 못했으나,
늘 걱정하던 가족들의 건강이 지켜지고 있으니,
그것이 가장 큰 소망이었고 가장 큰 행복 아닐까요?
몇일전 지인의 아버지가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셔서...
다시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시츄에이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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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아쉽다기 보단 그냥 차라리 빨리 2013년이 왔으면 좋겠어요.
좋은 일도 있었지만,
굵직굵직 힘든일도 많았고,
여름 이후부터 하는 일이 잘 안되고 심적으로 지쳐서...
그냥 차라리 새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둑같은 개인적인 감정...ㅠ.ㅜ
원하는것을 다 이루진 못했으나,
늘 걱정하던 가족들의 건강이 지켜지고 있으니,
그것이 가장 큰 소망이었고 가장 큰 행복 아닐까요?
몇일전 지인의 아버지가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셔서...
다시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시츄에이션...ㅠ.ㅜ
내년에는 또다른 목표로 새출발 하면서,
아름드리님도 힘내세염~~~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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