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요리법~~^^
오늘 감자를 삶았습니다.
푹 삶은 감자조차 먹기가 힘드네염..ㅋㅋ
앞니로 잘라서 녹여 먹었습니다.
'좀 더 맛나게 먹을 순 없을까??'
믹서에 감자 잘러서 넣고 우유 넣고 설탕 넣고.......
'...........~~'
우와~~~~ 겁나게 걸죽한 그 무언가..... 보기에는 참 민망합니다.^^ㅋ
입에 넣으니 살살 녹습니다.
김치 국물에 살살 비벼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아 ~~~~~ 김치 씹구 싶어라------!!
푹 삶은 감자조차 먹기가 힘드네염..ㅋㅋ
앞니로 잘라서 녹여 먹었습니다.
'좀 더 맛나게 먹을 순 없을까??'
믹서에 감자 잘러서 넣고 우유 넣고 설탕 넣고.......
'...........~~'
우와~~~~ 겁나게 걸죽한 그 무언가..... 보기에는 참 민망합니다.^^ㅋ
입에 넣으니 살살 녹습니다.
김치 국물에 살살 비벼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아 ~~~~~ 김치 씹구 싶어라------!!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한참 이 아픈게 절정일때 동생이 식빵을 토스트해서
꿀을 발라먹길래 참지를 못하고 뺏어서 먹을려고 했죠.
빵굽히는 냄새는 가히 기가 막힙니다.
댓글 메뉴
서러워서 닭똥같은 눈물이 주르륵 ㅠㅠ
하지만 의지의 한국인으로 울면서 끝까지 식빵하나
다 먹었습니다. ^0^
댓글 메뉴
과일도 많이 갈아 마시고.. 여튼 힘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뚝! 씹었더니.. 아오.. 아퐁..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