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은 기다릴줄 아는 자만이 할 수 있는것
오늘 4주만에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교수님께서 제가 빨리 진행하기를 원하니 빨리 진행하자고 하시더군요.
오늘도 와이어를 새걸로 바꿨습니다.(좀더 두꺼운걸로)
오늘 치과 체어에서 세시간 동안 누워있었더니 내려올때 어지럽더군요...
5분 치료하고 20분 쉬고 10분 치료하고 30분 쉬고...
대학병원에서 하다보니 그게 넘 힘들더군요.
교수님이 잠깐 보시고 레지던트에게 지시하면 레지던트가 쫌 하다가
또 교수님 시간나시면 와서 보고 또 레지던트가 보고...ㅠ.ㅠ
조명아래 입 벌리고 세시간...
역시 교정은 기다림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비록 점심시간이 지나서 점심은 못 먹었지만 그래도 교수님께서 계속 미안
하다고 말씀하시기에 기분은 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안그랬음 날씨도 쿨쿨한데 기분까지 쿨쿨할뻔 했습니다.
교수님께서 제가 빨리 진행하기를 원하니 빨리 진행하자고 하시더군요.
오늘도 와이어를 새걸로 바꿨습니다.(좀더 두꺼운걸로)
오늘 치과 체어에서 세시간 동안 누워있었더니 내려올때 어지럽더군요...
5분 치료하고 20분 쉬고 10분 치료하고 30분 쉬고...
대학병원에서 하다보니 그게 넘 힘들더군요.
교수님이 잠깐 보시고 레지던트에게 지시하면 레지던트가 쫌 하다가
또 교수님 시간나시면 와서 보고 또 레지던트가 보고...ㅠ.ㅠ
조명아래 입 벌리고 세시간...
역시 교정은 기다림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비록 점심시간이 지나서 점심은 못 먹었지만 그래도 교수님께서 계속 미안
하다고 말씀하시기에 기분은 별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안그랬음 날씨도 쿨쿨한데 기분까지 쿨쿨할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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