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이..

리
리아^^ 새싹
23년 전 · 조회 1,185
화이트 데이라져?

훔..며칠전까지는 생각하구 있다가..까맣게 잊구 있었는뎅..
오늘 아는 오빠가 사탕 주길래..아!! 맞다!!! 했슴돠..
워낙에 스페셜 데이 같은거..챙기질 못해서여..ㅎㅎ
발렌타인데이에 친구들한테 트윅스 하나씩 돌렸는데..
일욜에 만나서 사탕으로 회수해야겠어염..ㅋㅋ

전 오늘 회식이에염..
화이트데이에 회식이라..참나..- -;;
아무리 내가 솔로라구 하지만..넘 한거 아닌지..치~~~

오늘 다들 행복하게 보내세염^^
사탕두 마니 마니 받으시구염^^
마니 받으시거든..저한테두 좀 나눠주구 그럼 좋져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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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저두 직원들한테...형식적인 사탕받구...언제쯤 앤한테 받아볼런지...세상에 반은 남자라던데...왜 난 없는걸까염 ㅡㅡ;;
23년 전
저도 이런날이 남에 얘기 된지 오랜지라 완전히 무감각해 졌쬬...이런 안될일이...흑~! 오히려 나도 이런날 한몫 잡아볼까 궁리하기 까지...이런...쯪쯪쯪
23년 전
저는여.. 남친은 없는데 남자들한테 사탕 엄청 받았어여.. 학교에서 일하는데여... 학교 주사님이랑.. 업체 사장님이랑.. 직원 두 분.. 그리구 경유 주유하러 온 주유소 직원까지 사탕을 들고 왔더라구여...
남친 없어두 넘넘 행복한 거 있져..^0^
매일 오늘 같은 날만 있었으면 좋겠다....^^*
23년 전
다들 좋으시겠어요~ 오늘 날씨는 왜이리 우중충한지..쩝..에구 심란해라..
23년 전
저두 회식..저두 화이트인지 블랙인지..까먹고있었는데..ㅋㅋㅋ
23년 전
오늘 전시회 갔었거든요.
리아님 찾아보려고 사방팔방 돌아다녔는데...
비슷한 사람도 없대여.
보고 싶었는데... 아는척도 하고 싶었는데...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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